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966 옥탑방 아이들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24 이순정 46710
55984 2010년 성모의 밤-시가지 순례 03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0-05-24 박명옥 4679
56066 5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르10,46-52 묵상/ 나는 ... |1| 2010-05-27 권수현 4675
5635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6-06 김광자 4673
56536 바람의 말 - 이인평 2010-06-12 이형로 4674
56646 기쁨의 힘 /안셀름 그륀 2010-06-17 김중애 4671
56650 군중과 여론 2010-06-17 김용대 4670
56775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10-06-22 주병순 4671
57256 묵상)하느님께 온전히 내려 놓을 때!-세계의 명강의 중- 2010-07-12 안은광 4671
57825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를 통한 하늘나라 건설을 계시 (루카 20,1~47)/ ... |4| 2010-08-06 장기순 4677
58254 ◈선행 사재기 하는 사람들도 많아야 할 텐데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08-27 김중애 4670
58258 동기를 강화하는 것 2010-08-27 김중애 4671
58444 죄를 지으면 이름을 잃게 된다 |2| 2010-09-06 김용대 4673
58703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2010-09-20 김중애 4671
58904 "영적 전쟁" - 9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9-30 김명준 4675
59425 언제나 은총인 삶 2010-10-22 김중애 4671
59433 오늘의 복음 묵상 - 남을 판단하지 말아야 할 이유 2010-10-23 박수신 4672
59736 ♡ 흠숭 ♡ |1| 2010-11-05 이부영 4674
60118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|6| 2010-11-21 김광자 4675
60144 십자가는 하늘나라다. |2| 2010-11-21 한성호 4670
60474 ♡ 행복 ♡ 2010-12-06 이부영 4673
60573 <대림 제3주일 본문+해설+묵상>-많이 읽어주세요. 2010-12-10 장종원 4672
61666 2011년 1월 15일 배티 은총의 밤 |1| 2011-01-27 박명옥 4672
62081 "평생 학인(學人)" - 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2-15 김명준 4677
62310 "지혜와 자유" - 2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2-23 김명준 4678
62829 오늘은 사순 제1주간 화요일 - 주님의 기도 |1| 2011-03-15 소순태 4674
63648 하느님의 사랑 - 하느님의 지혜 |3| 2011-04-13 장이수 4674
6406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11-04-29 주병순 4672
64261 노래 두 곡 2011-05-06 박영미 4674
64419 5월 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9,6 |1| 2011-05-12 방진선 46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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