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468 나는 큰 아들인가 작은 아들인가? 2009-12-15 김용대 5092
51475 죽음 뒤에는 영과 새롭게 변화된 육의 부활입니다. |1| 2009-12-16 유웅열 5093
51853 (474) 새로운 노래 |5| 2009-12-30 이순의 5092
52287 <기후변화가 몰고오는 재앙> 2010-01-15 김종연 5091
52404 욥기3장 (생일을 저주하는 욥) |3| 2010-01-19 이년재 5091
52704 내가 은총을 받았다고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1-30 이순정 5092
5283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2-04 김광자 5094
53055 "필요한 것 한 가지" - 2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2-10 김명준 50910
53746 숨어 계신 분 2010-03-08 김중애 5092
5417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0-03-23 주병순 5091
5437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30 장병찬 5093
54456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2 박명옥 5097
54596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6 장병찬 50911
55165 신앙의 신비 2010-04-26 지요하 5092
55190 동경 2010-04-27 김중애 50914
55540 “운명이다” - 5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2010-05-08 김명준 5093
55668 당신의 웃음 - 이인평 2010-05-13 이형로 5091
55780 ♥그리스도인의 희망에 대한 토마스 머튼의 기도. 2010-05-17 김중애 5092
56387 ♡ 기도의 참맛 ♡ |1| 2010-06-07 이부영 5094
56448 식료품 가게 주인과 앵무새-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6-09 김용대 5093
5678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6-22 김광자 5094
56820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24 박명옥 50911
57348 "내 영혼의 열망과 소원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7-15 김명준 5099
57510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3| 2010-07-24 김광자 5095
57532 항상 파란 불 일수만은 없다 2010-07-24 김광자 5093
57534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7-25 김광자 5091
57879 연중 제19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8-08 박명옥 50910
57945 주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심을 인식 2010-08-11 김중애 5091
58010 “돌아가라, 그러면 살리라!(Return and Live!)” - 8.14 ... 2010-08-14 김명준 5093
58227 독서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갖자! |2| 2010-08-26 유웅열 50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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