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468 "복음 선포의 사명" - 4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04-18 김명준 6315
45467 ♡ 말 ♡ 2009-04-18 이부영 7334
45466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것뿐 |1| 2009-04-18 김경애 9395
45464 두 여자 [개신교의 가짜 마리아, 천주교의 가짜 마리아] 2009-04-18 장이수 8172
45469     참고 [관련 성경 말씀 / 교리서 / 교황청 문헌] 2009-04-18 장이수 3241
45463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9-04-18 주병순 6314
45462 기도와 찬미의 밤 1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18 박명옥 8673
45461 결국... |1| 2009-04-18 노병규 7478
45460 ♤천년왕국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18 박명옥 7874
45459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4-18 유웅열 9364
45458 [강론] 하느님의 자비 주일 (정삼권 신부님) / 전대사 2009-04-18 장병찬 7294
45457 오늘(4월 18일)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 전 9일 기도 아홉째날입니다 2009-04-18 장병찬 5913
45456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|2| 2009-04-18 김형기 6396
45455 4월 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6, 9-15 묵상/ '여정' 속에서 만 ... |2| 2009-04-18 권수현 6576
454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9-04-18 이미경 99615
45453 4월 18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4-18 노병규 83716
4545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4-18 김광자 5834
45451 보게 하소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9-04-18 김광자 7477
45450 미리읽는 복음/부활 제2주일/자비의 주일 2009-04-17 원근식 7083
45449 "충만한 삶" - 4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4-17 김명준 6956
45448 거짓 아비 [ 아버지 역할을 대신하는 '가짜 마리아' ] 2009-04-17 장이수 7142
45447 아침의기도 |2| 2009-04-17 김경애 1,2482
45446 '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9-04-17 정복순 9006
45445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|2| 2009-04-17 주병순 6862
45444 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꾸미다(마르코14,1-7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4-17 장기순 7784
45443 진리에 귀 기울이면 - 윤경재 |3| 2009-04-17 윤경재 7426
45442 천국의 모습 - 차동엽 로베르토 신부님 |1| 2009-04-17 노병규 1,33810
45441 하느님의 자비 축일 (4월 19일)과 전대사 2009-04-17 장병찬 8724
45440 오늘(4월 1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덟째날입니다 |3| 2009-04-17 장병찬 5372
45439 어느 날 오후, 성당에서 2009-04-17 김형기 8464
45438 어머니, 내 어머니![감곡성당 김웅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17 박명옥 1,0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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