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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650 계획을 바꾸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5| 2009-07-21 김광자 7216
4764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7-21 김광자 7015
47648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20 노병규 1,41518
47647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7-20 박명옥 1,1396
47645 사회에 대한 반감으로 신앙을 조롱하다 2009-07-20 장이수 7862
47644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. 2009-07-20 주병순 6611
47643 율법을 초월한 사랑... 2009-07-20 김은경 7310
47642 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악기가 되게 하소서! 2009-07-20 김중애 6422
47641 "회개의 여정" - 7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20 김명준 5933
476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의 정화와 알려는 노력 |2| 2009-07-20 김현아 1,20411
47638 음란의 영을 대적하십시오 2009-07-20 장병찬 7355
476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07-20 이미경 1,13813
47636 † 성체께 대한 흠숭 |1| 2009-07-20 김중애 6023
47635 ♡ 두 날개 ♡ 2009-07-20 이부영 5122
4763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00 2009-07-20 김명순 4753
47633 7월 2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고통 |1| 2009-07-20 권수현 5493
47632 기적을 일으키는 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3| 2009-07-20 유웅열 6125
47631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|5| 2009-07-20 김광자 6554
4763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7-20 김광자 6353
47629 7월 20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7-19 노병규 1,02213
47628 파라오가 다가왔다 [ 이집트 와 광야 ] |1| 2009-07-19 장이수 5693
47627 오병이어의 기적-순명과 봉헌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7-19 박명옥 1,2216
47626 "주님은 나의 목자" - 7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3| 2009-07-19 김명준 9494
47625 성모 칠고 묵주기도 2009-07-19 김중애 8091
47624 "깊고 고요한 삶" - 7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7-19 김명준 5532
4762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. 2009-07-19 주병순 5771
47622 우리 어머니 향기 머무는 곳에 . . . |8| 2009-07-19 박계용 85810
47621 오늘의 묵상 |2| 2009-07-19 김근식 4311
47620 † 완전한 가난 2009-07-19 김중애 5042
47618 열왕기하 17장 이스라엘의 마지막 임금 호세아 |2| 2009-07-19 이년재 54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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