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56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98 |1| 2009-07-17 김명순 5052
47559 † 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2009-07-17 김중애 5432
475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7-17 이미경 1,29017
47557 7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1-8 묵상/ 자비한 마음 |1| 2009-07-17 권수현 5724
47556 7월 17일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7-17 노병규 1,26820
47555 †나눔으로 임을 알고 저 자신을 알게하소서 ! |1| 2009-07-17 김중애 5353
47554 걱정거리를 접으며 물러갑니다.. |4| 2009-07-17 안현신 7904
4755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7-17 김광자 6884
47552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|4| 2009-07-16 김광자 6345
47551 아무것도 아닌것처럼~~^^ |4| 2009-07-16 김중애 8182
47549 열왕기하 15장 아자르야의 유다 통치 2009-07-16 이년재 5922
47548 창조주 하느님과 피조물 성모 마리아 |14| 2009-07-16 유성종 7639
47546 우리를 품어주시는 예수님 - 윤경재 |2| 2009-07-16 윤경재 6055
47543 오늘의 복음 묵상 - 멍에와 짐 |1| 2009-07-16 박수신 6564
4754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09-07-16 주병순 7012
47540 '모두 나에게로 오너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7-16 정복순 7476
475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안함을 누리기 위해서 |7| 2009-07-16 김현아 1,68316
47538 거룩한 부르심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7| 2009-07-16 박명옥 1,56110
47537 많은 사람을 구하여야 한다는 가식적인 위선에 대하여 2009-07-16 장이수 6201
47533 내 인생의 명작 / 용서해야 합니다 2009-07-16 장병찬 7827
47532 ♡ 나의 마음 ♡ 2009-07-16 이부영 6292
47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07-16 이미경 1,25315
4753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97 2009-07-16 김명순 5102
47529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만들도록 하십시오.(6) |8| 2009-07-16 김중애 6096
47535     Re: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만들도록 하십시오.(6) 2009-07-16 안현신 36010
47528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5) 2009-07-16 김중애 5036
47534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5) 2009-07-16 안현신 36511
47527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|5| 2009-07-16 김광자 7645
475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7-16 김광자 7053
47525 7월 16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밤하늘 |2| 2009-07-16 권수현 5432
47524 임사체험의 은총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3| 2009-07-16 유웅열 7157
47523 예수님께서는 "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" 때문이다. 2009-07-16 김경애 4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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