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404 사람은 사람이면 된다 [예수님의 부활과 현양] 2009-04-15 장이수 7322
45403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-안젤름 그륀 신부- |3| 2009-04-15 유웅열 1,0778
45402 "알렐루야"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2| 2009-04-15 노병규 1,0915
45401 복음 나누기 - 윤경재 |6| 2009-04-15 윤경재 8116
4540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09-04-15 주병순 6994
45399 주님 섬김에 있어서 알아야 할 A~Z |1| 2009-04-15 노병규 9578
45398 오늘(4월 15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여섯째날입니다 |3| 2009-04-15 장병찬 7555
45397 4월 1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13-35 묵상/낯선 이 안에서 낯익 ... |3| 2009-04-15 권수현 9797
45396 거룩한 의심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15 박명옥 1,1347
45395 ♡ 있는 그대로 ♡ 2009-04-15 이부영 8085
45394 부활 제2주일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15 박명옥 8352
4539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0 2009-04-15 김명순 5713
45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9-04-15 이미경 1,80922
45391 4월 15일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4-15 노병규 1,29215
45390 빵을 먹는 사람은 또한 말씀으로 산다 |1| 2009-04-15 장이수 5431
45389 "마리아야!""라뿌니!" |19| 2009-04-15 박영미 9936
453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4-15 김광자 6763
45386 나이가 들면서 더 필요한 친구 |9| 2009-04-15 김광자 9869
45385 잊으신건 없으신지요 |4| 2009-04-14 이재복 6235
45384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갈 수 없다. |1| 2009-04-14 장이수 6612
45383 왜 우느냐 <와> 누구를 찾느냐 |2| 2009-04-14 장이수 7423
45382 "불러주셔야 만난다" - 4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04-14 김명준 8264
45380 누구를 찾느냐? - 윤경재 |2| 2009-04-14 윤경재 9734
45379 제가 주님을 뵈었고,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 |4| 2009-04-14 주병순 7595
45378 내가 좋은 사람이면 모두가 좋은 사람 |4| 2009-04-14 노병규 1,15410
45377 기도와 찬미의 밤 2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|1| 2009-04-14 박명옥 1,0953
45376 아시는 바와같이 주님..사랑합니다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4-14 박명옥 1,0116
45375 4월 14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0, 11-18 묵상/ 귀하게 내 이름을 ... |6| 2009-04-14 권수현 6257
453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9 2009-04-14 김명순 5726
45373 희망을 가져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5| 2009-04-14 유웅열 79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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