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523 예수님께서는 "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" 때문이다. 2009-07-16 김경애 4911
47522 7월 16일 연중 제1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16 노병규 99117
47521 ‘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’ [주님의 길을 곧게 닦음] |1| 2009-07-15 장이수 5072
47520 열왕기하14장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2009-07-15 이년재 5651
47518 ♡ 세월 건지기 ♡ 2009-07-15 이부영 6602
47516 "철부지들 공동체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09-07-15 김명준 5365
47515 "기적과 회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7-15 김명준 6184
47514 "성덕(聖德)의 잣대" - 7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09-07-15 김명준 5154
47513 사진묵상 - Story 2009-07-15 이순의 1,0657
47512 세상의 멍에와 그리스도의 멍에 [십자가의 벗] |1| 2009-07-15 장이수 7812
4750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09-07-15 주병순 6552
47508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.(6) |2| 2009-07-15 김중애 6825
47510     Re:죄송합니다.. |4| 2009-07-15 안현신 58817
47507 누가 슬기로운 자이며 누가 철부지인가? - 윤경재 |1| 2009-07-15 윤경재 5384
47505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4) 2009-07-15 김중애 5693
47511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4) 2009-07-15 안현신 3887
47504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 |1| 2009-07-15 장병찬 6884
47503 임사체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2| 2009-07-15 유웅열 8108
4750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할 줄 알려면 |4| 2009-07-15 김현아 1,37614
47501 ♡ 착한 목자 ♡ 2009-07-15 이부영 6134
47500 7월 15일 야곱의 우물-마태 11,25-27 묵상/ 찬미 놀이 |1| 2009-07-15 권수현 5973
474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7-15 이미경 1,25417
4749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96 2009-07-15 김명순 5492
47496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3) 2009-07-15 김중애 5524
47498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3) 2009-07-15 안현신 43410
47495 7월 15일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15 노병규 1,07918
474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7-15 김광자 7246
47493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|6| 2009-07-14 김광자 1,0366
47492 만남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7-14 박명옥 1,0577
47491 [<우리함께>>] 사제를 위한 기도 3일째 |1| 2009-07-14 한소정 5864
47485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2) 2009-07-14 김중애 6163
47490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2) |3| 2009-07-14 안현신 3765
47484 당신....죽어 버려요 [나쁜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/욥기] |1| 2009-07-14 장이수 5834
47483 축복의 교류 - 윤경재 2009-07-14 윤경재 62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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