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870 <예수께서 받으신 유혹> 2009-10-13 김수복 5091
50067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/~ 5 일 째 ~ 2009-10-21 김중애 5091
50119 불을 지르고 분열을 일으키신다? - 윤경재 |1| 2009-10-22 윤경재 5096
50826 마태오 복음서의 하늘 나라는 가톨릭 교회를 말합니다 -2- |2| 2009-11-20 소순태 5096
51156 (447)기다리는 마음은 아름다운 기도입니다. |5| 2009-12-02 김양귀 5094
51468 나는 큰 아들인가 작은 아들인가? 2009-12-15 김용대 5092
51475 죽음 뒤에는 영과 새롭게 변화된 육의 부활입니다. |1| 2009-12-16 유웅열 5093
51853 (474) 새로운 노래 |5| 2009-12-30 이순의 5092
52826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2-03 김중애 5091
53286 <사순 제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2-19 김종연 50911
53385 이렇게 기도하라고 했는데.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3 이순정 5094
53746 숨어 계신 분 2010-03-08 김중애 5092
54074 (479)*오늘 나누고 싶은 *즐거운 대화는 =..*+*(김수환 스테파노 ... |4| 2010-03-19 김양귀 5094
5417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0-03-23 주병순 5091
5437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30 장병찬 5093
54456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2 박명옥 5097
54596 4월 7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6 장병찬 50911
55190 동경 2010-04-27 김중애 50914
55488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|4| 2010-05-07 김광자 5094
55540 “운명이다” - 5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2010-05-08 김명준 5093
55729 연어처럼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15 이순정 5095
55780 ♥그리스도인의 희망에 대한 토마스 머튼의 기도. 2010-05-17 김중애 5092
55972 계속 걷는다 2010-05-24 김중애 50914
56046 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1 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26 박명옥 5098
56387 ♡ 기도의 참맛 ♡ |1| 2010-06-07 이부영 5094
56448 식료품 가게 주인과 앵무새-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6-09 김용대 5093
56820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24 박명옥 50911
57348 "내 영혼의 열망과 소원" - 7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7-15 김명준 5099
57510 좋은 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|3| 2010-07-24 김광자 5095
57532 항상 파란 불 일수만은 없다 2010-07-24 김광자 50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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