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8811 사랑으로 죽으시고, 사랑으로 부활하시다 [하느님의 정의] |2| 2009-09-01 장이수 5082
4920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2009-09-18 주병순 5086
50984 "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09-11-26 김명준 5084
51139 <지속가능한 발전, 성장?> 2009-12-02 송영자 5081
51836 <율법서가 꿈꾼 사회는?> - 사회교리 일문일답 4 2009-12-30 김종연 5080
51866 12월3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,1-18 묵상/ 참만남 |2| 2009-12-31 권수현 5084
52152 말씀에 의탁하기 2010-01-10 김중애 5082
53694 '아버지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06 정복순 5082
53913 '나를 따라 오너라'하시는 주님. |2| 2010-03-14 유웅열 5082
54074 (479)*오늘 나누고 싶은 *즐거운 대화는 =..*+*(김수환 스테파노 ... |4| 2010-03-19 김양귀 5084
54085 ♡ 영혼은 영적인 것 ♡ 2010-03-20 이부영 5083
5491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4-18 김광자 5082
55202 "그 말이 마지막 날에" [수요일] 2010-04-27 장이수 5084
55500 위기에서 나오는 힘 2010-05-07 김중애 5082
55728 주님 승천 대축일 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2010-05-15 원근식 5084
55729 연어처럼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15 이순정 5085
55972 계속 걷는다 2010-05-24 김중애 50814
560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5-26 김광자 5082
56194 중독 뒤에 숨어 있는 것 2010-05-31 김중애 5081
56560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0-06-13 주병순 5081
56605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15 조경희 5082
56934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29 정복순 5083
57237 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! |1| 2010-07-11 김중애 5083
57302 오늘의 기도 2010-07-14 가인아 5084
5734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0-07-15 주병순 5081
57388 따지지 않고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7 이순정 5085
57804 예수님의 순수 2010-08-05 김중애 5082
58290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,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0-08-29 주병순 5082
58436 ♡ 복된 사람 ♡ 2010-09-06 이부영 5084
58658 꿈과 현실 2010-09-17 김열우 5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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