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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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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0 |
이미경 |
1,377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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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0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(금식과 금육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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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0 |
노병규 |
1,621 | 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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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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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0 |
김광자 |
958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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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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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0 |
김광자 |
69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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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좋은 선물" - 4.9, 주님 만찬 성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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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명준 |
1,109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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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.(봉사의 스캔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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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유웅열 |
87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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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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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박명옥 |
1,19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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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소유의 삶-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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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박명옥 |
1,00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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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매일묵상] 만찬 - 4월9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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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노병규 |
1,017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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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미야서 제52장 1-34 예루살렘과 유다에 대한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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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박명옥 |
6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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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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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주병순 |
58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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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지도자라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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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이부영 |
5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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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서 가르쳐 주신 '십자가 신심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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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장이수 |
75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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ㅡ 십자가 아래에 서서 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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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장이수 |
39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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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삼일을 거룩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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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경애 |
883 | 3 |
| 45261 |
하느님께 대한 거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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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장병찬 |
6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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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사제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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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윤경재 |
1,29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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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어느 사제의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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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박영미 |
48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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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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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명순 |
5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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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9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3, 1-10.12-15 묵상/ 나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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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권수현 |
62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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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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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이미경 |
1,441 | 21 |
| 45256 |
4월 9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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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노병규 |
1,274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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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에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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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현아 |
1,182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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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사랑에 꽃씨를 심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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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광자 |
67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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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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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9 |
김광자 |
58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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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금은 알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깨닫게 될 것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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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장이수 |
4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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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다 유다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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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이재복 |
51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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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좋은 스승이자 보호자이신 주님" - 4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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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김명준 |
51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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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에게서 나의 영광이 드러나리라" - 4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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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김명준 |
5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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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옥, 우리 의지 양심 일깨워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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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이은숙 |
88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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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손에 맡겨 드리다 [십자가 희생제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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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장이수 |
57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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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함께 빵을 적신다'는 것은 무슨 의미 [유다 복음, 거짓 제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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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08 |
장이수 |
565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