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88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섬김의 삶 “자녀답게 |2| 2025-02-07 선우경 5098
183938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|3| 2025-08-05 조재형 5094
184439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 |5| 2025-08-27 조재형 50913
185941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(마르 8,24) 걸어다니는 나무는 어떤 의미? |2| 2025-10-30 이정임 5092
187477 하느님의 어린 양 2026-01-18 최원석 5091
187648 매일미사/2026년 1월 27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3주간 화요일] 2026-01-27 김중애 5090
187844 행복을 쫓을수록 길을 잃는 사회 2026-02-06 김중애 5091
2714 22 01 20 목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에는 장액성 침, ... 2023-04-06 한영구 5090
37105 ♡ 작은 빛 ♡ |1| 2008-06-21 이부영 5082
40114 그림으로 보는 성서묵상 1(성모승천)_성거산지기신부님 2008-10-20 김시원 5081
41039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 - 주님, 볼 수 있게 해 주십시 ... 2008-11-17 주병순 5081
43586 눈빛이 달라졌다 |5| 2009-02-06 김용대 5084
4359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2-07 김광자 5085
45142 가입 인사 |2| 2009-04-04 정순례 5083
46174 5월 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9-17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5-17 권수현 5083
47103 온 세계를 위하여 마리아께! 2009-06-27 김중애 5082
47325 사제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[온전히] 속해 있어야 한다 2009-07-07 장이수 5083
4743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93 2009-07-12 김명순 5082
48811 사랑으로 죽으시고, 사랑으로 부활하시다 [하느님의 정의] |2| 2009-09-01 장이수 5082
49038 역대기하16장 아사가 아람의 도움을 청하다 |2| 2009-09-11 이년재 5081
49203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2009-09-18 주병순 5086
50984 "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09-11-26 김명준 5084
51139 <지속가능한 발전, 성장?> 2009-12-02 송영자 5081
51836 <율법서가 꿈꾼 사회는?> - 사회교리 일문일답 4 2009-12-30 김종연 5080
51866 12월3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,1-18 묵상/ 참만남 |2| 2009-12-31 권수현 5084
52152 말씀에 의탁하기 2010-01-10 김중애 5082
52210 "주님과의 일치" - 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 2010-01-12 김명준 5085
52826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2-03 김중애 5081
53694 '아버지'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06 정복순 5082
53913 '나를 따라 오너라'하시는 주님. |2| 2010-03-14 유웅열 5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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