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262 개안(開眼)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06-01 최원석 5104
16344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헌이 어떻게 이웃 사랑을 완성하는가? |1| 2023-06-10 김백봉7 5103
164057 ■ 5. 세례자 요한 출생 예고[2/2] / 활동 준비기[1] / 부스러기 ... |1| 2023-07-07 박윤식 5101
164071 [연중 제13주간 토요일] 2023-07-08 박영희 5102
164201 [연중 제14주간 금요일] 오늘의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2023-07-13 김종업로마노 5101
164350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|1| 2023-07-19 김중애 5102
164480 죽은 신앙과 살아 있는 신앙의 갈림길은 어디서 결정되는가? |3| 2023-07-25 강만연 5101
16461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3-07-30 박영희 5104
164924 [연중 제18주간 토요일] 오늘의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|1| 2023-08-12 김종업로마노 5102
165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9.20) |1| 2023-09-20 김중애 5106
176481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4-10-02 주병순 5100
176520 반영억 신부님_말을 잘 듣는 사람 2024-10-04 최원석 5103
177168 좁은 문 (루카13,22-30) 2024-10-29 김종업로마노 5101
177277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2| 2024-11-03 조재형 5103
17988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섬김의 삶 “자녀답게 |2| 2025-02-07 선우경 5108
184219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|5| 2025-08-18 조재형 5104
185912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. |1| 2025-10-29 최원석 5103
187491 1월19일 수원교구 묵상 2026-01-19 최원석 5102
187522 이영근 신부님_ “손을 뻗어라.”(마르 3,5) 2026-01-20 최원석 5102
187642 생활묵상 : 여탕의 모습 우리 영혼의 현 모습 너무 닮았어요. 2026-01-26 강만연 5102
18819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5,20ㄴ-26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) 2026-02-27 한택규엘리사 5100
3760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8-07-11 주병순 5093
39974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! |1| 2008-10-16 방진선 5091
4359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2-07 김광자 5095
46158 "성숙된 사랑" - 5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5-16 김명준 5095
4650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63 |2| 2009-06-01 김명순 5095
48177 ♡ 인생은 땅 위에서 고역 ♡ 2009-08-09 이부영 5091
48303 역대기상 20장 다윗이 라빠를 점령하다 2009-08-13 이년재 5091
48375 은총과 성사들. -토마스 머턴 신부- |1| 2009-08-16 유웅열 5091
49176 노병규님, 양치기 신부님 묵상글은 어데로??? 2009-09-17 박찬광 50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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