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085 ♡ 영혼은 영적인 것 ♡ 2010-03-20 이부영 5083
5491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4-18 김광자 5082
55202 "그 말이 마지막 날에" [수요일] 2010-04-27 장이수 5084
55464 부활 제5주일 -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6 박명옥 50811
55465     Re:부활 제5주일 -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5-06 박명옥 30610
55500 위기에서 나오는 힘 2010-05-07 김중애 5082
55728 주님 승천 대축일 “평화가 너희와 함께!” 2010-05-15 원근식 5084
560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5-26 김광자 5082
56118 하느님의 뜻을 위한 포기 2010-05-28 김중애 50814
56194 중독 뒤에 숨어 있는 것 2010-05-31 김중애 5081
56560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0-06-13 주병순 5081
56605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15 조경희 5082
56934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29 정복순 5083
57237 참다운 기도는 격식 없이 드려야! |1| 2010-07-11 김중애 5083
57302 오늘의 기도 2010-07-14 가인아 5084
57340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10-07-15 주병순 5081
57388 따지지 않고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7 이순정 5085
57804 예수님의 순수 2010-08-05 김중애 5082
58436 ♡ 복된 사람 ♡ 2010-09-06 이부영 5084
60892 참영성 참믿음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23 이순정 5084
61080 충만한 하느님의 은총에 마음을 열어라. 2010-12-30 김중애 5083
61800 ♡ 설날은 ‘삼가 조심하는 날’ ♡ |1| 2011-02-02 이부영 5084
61827 절망이라는 이름의 희망 [허윤석신부님] 2011-02-03 이순정 5084
61838 2월4일 야곱의 우물- 마르6,14-29 묵상/ 회개와 자책의 차이 |1| 2011-02-04 권수현 5086
62316 마르타와 마리아, 2011-02-23 김중애 5086
63291 요한 서간 강해 - 제 6 강론 2011-04-01 홍지효 5082
63429 꽃이 향기로 말하듯 (퍼온글) 2011-04-04 이근욱 5082
63492 어느 봄날 2011-04-06 강원정 5082
64061 4월 2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 |2| 2011-04-29 장병찬 5082
64882 6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12-15/ 유시찬 신부과 함께하는 수요 ... 2011-06-01 권수현 5087
65671 "은총의 샘" - 7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|1| 2011-07-01 김명준 5084
168,718건 (4,289/5,62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