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830 탄원서 2003-10-29 노우진 2,26429
107914 부활의 희망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2| 2016-11-06 김명준 2,2647
108594 12.9 " ~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~ " -파주 올리 ... |1| 2016-12-09 송문숙 2,2640
114368 ■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/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17-09-01 박윤식 2,2641
118583 2.26.강론.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... 2018-02-26 송문숙 2,2640
119438 4.2.강론.“그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서 되살아나셨다” -파주 올리베따 ... 2018-04-02 송문숙 2,2640
119512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. 2018-04-05 김중애 2,2640
122931 원칙대로 하셨더라면 (로마 1: 16- 17) 2018-08-26 김종업 2,2640
13715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각을 묻는 사람에겐 정체성으로 대답 ... |4| 2020-03-29 김현아 2,2648
149768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. 평안히 가거라 |1| 2021-09-16 최원석 2,2643
2951 창창한 이 젊은이를 살려주십시오 2001-11-14 양승국 2,26321
4429 나쁜 생각 몰아내기 2003-01-14 오상선 2,26328
5598 나는 행복한 사람 2003-10-01 노우진 2,26336
11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2) 2017-04-02 김중애 2,2636
113906 천상병의 귀천 |1| 2017-08-14 최용호 2,2632
114290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2017-08-29 김철빈 2,2630
11891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형제 사랑이 하느님 사랑) 2018-03-11 김중애 2,2631
119248 이 여자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다(3/2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25 신현민 2,2630
128472 사순 제3주일-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나무 2019-03-23 원근식 2,2631
130814 ★ 시간의 청지기 |1| 2019-07-04 장병찬 2,2630
139367 (약간 소름 돋는) 혼인서약의 진짜 의미 / 가톨릭발전소 2020-07-08 권혁주 2,2630
1394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14 김명준 2,2632
1411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04) 2020-10-04 김중애 2,2634
2299 심판이 있어요?(5/22) 2001-05-21 노우진 2,26213
2964 절마당, 산들바람, 춤추는 풍경 2001-11-22 양승국 2,26212
3240 혜화 전철역 2002-02-07 양승국 2,26225
3347 율법은 완성되어야 한다 2002-03-06 상지종 2,26212
105600 ♣ 7.21 목/ 눈과 귀와 마음을 열고 찾아가는 행복 - 기 프란치스코 ... 2016-07-20 이영숙 2,2628
106584 죽고 싶었다 |1| 2016-09-09 김형기 2,2624
106921 하느님은 우리의 영원한 배경背景이시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6-09-27 김명준 2,26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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