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704 자선은 영원한 벌을 면하게 한다 |2| 2021-01-04 김현 1,0642
100705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3-12 장병찬 1,0640
100849 †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알려 주실 수 있다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0640
101126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[ ... |1| 2022-07-17 장병찬 1,0640
102258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1,0640
1372 I LOVE YOU 2000-07-04 김은미 1,06311
30999 *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* |6| 2007-10-31 김재기 1,06310
33761 *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어요 * |6| 2008-02-18 노병규 1,0638
42331 행복과 불행 |6| 2009-03-06 노병규 1,0639
42883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? |1| 2009-04-07 김미자 1,0639
84791 ▷ 삶의 씨앗 |2| 2015-05-15 원두식 1,0634
88042 내가 시어머니가 된다면... |1| 2016-07-09 김현 1,0631
90795 나의 고등학교 시절 (수필) |1| 2017-10-08 강헌모 1,0630
92632 용서는 사랑의 완성 (나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니까요) |1| 2018-05-25 김현 1,0632
93114 세월 가는 줄 모르는 게 최고의 행복이다 |2| 2018-07-21 김현 1,0631
94768 삶의 역설 |2| 2019-03-11 유웅열 1,0634
95351 아아, 열린 방문 저쪽 세계는 얼마나 호화로운가 |2| 2019-06-08 김현 1,0632
96256 [베네딕트 그로쉘 신부님] 교회로부터 상처를 받았습니까 2019-10-20 김철빈 1,0630
96771 ★ 1월 17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7일차 |3| 2020-01-17 장병찬 1,0631
99161 내 나이를 사랑한다 / 신달자 |2| 2021-02-26 김현 1,0632
28319 ♣~ 한 사람 ~♣ |4| 2007-05-31 양춘식 1,06211
28950 * 이토록 멋진 한 주를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|13| 2007-07-09 김성보 1,06214
33853 "삶의 여정" |11| 2008-02-21 허선 1,06213
36396 어느 사제의 곱고 해맑은 마음 |2| 2008-05-28 조용안 1,06210
38448 ♥ 감사하다고 해 보세요..!! ♥ |2| 2008-09-04 정정애 1,0626
38694 아버지의 기도 |1| 2008-09-16 이영형 1,0622
39462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... |4| 2008-10-23 김미자 1,06211
84775 ▷ 이 길이 맞을까 저 길이 맞을까. ? |3| 2015-05-13 원두식 1,0623
86441 ▷ 밀가루와 시멘트 |3| 2015-12-05 원두식 1,0627
86754 겨울밤, 중년의 쓸쓸한 고백, 등 3편 / 이채시인 2016-01-15 이근욱 1,06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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