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105 한,일 주교단 배티성지 방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11-20 박명옥 5093
61218 1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4,14-22ㄱ 묵상/ 기쁜 소식은 듣는 것에서 |1| 2011-01-06 권수현 5095
62152 '자기 자신을 버리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1-02-18 정복순 5094
62155 ♣탁월한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18 박명옥 5095
62316 마르타와 마리아, 2011-02-23 김중애 5096
62475 "삶이 바로 전례다" - 3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1-03-01 김명준 5095
63858 내가 서 있다고 느끼는 순간 2011-04-21 이근호 5093
64027 4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35-48 묵상/ 말과 행동으로 복음을 ... 2011-04-28 권수현 5096
64149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,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11-05-03 주병순 5092
64354 5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2,35 |3| 2011-05-11 방진선 5091
6530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삼위일체 대축일 2011년 6월 19일) 2011-06-17 강점수 5095
65339 성모님의 성덕을 본받아야 하는 까닭은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6-18 이순정 5098
65740 정안 휴게소에서 |2| 2011-07-04 이재복 5091
65757 요아스의 변절과 즈카르야의 살해 (묵상) 2011-07-05 이정임 5098
66390 성모님의 큰 사랑은....[허윤석신부님] 2011-07-30 이순정 5093
66440 기도의 리더십 - 8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|1| 2011-08-01 김명준 5096
66941 <연중 제21주간 화요일>(2011. 8. 23) - 송영진 모세 신부 2011-08-23 노병규 5095
67256 ♡ 가라앉지 말고 떠 있으십시오 ♡ 2011-09-05 이부영 5092
68138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2011-10-13 이근욱 5092
69767 [생명의 말씀] "하느님의 도구" - 고찬근 루카 신부님 2011-12-18 권영화 5090
69997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- 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12-28 박명옥 5092
69998     Re: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- 님 마중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1-12-28 박명옥 2374
70541 ♡ 깨달음의 순간 ♡ 2012-01-18 이부영 5093
70633 베고니아가 들려준 이야기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20 오미숙 5097
71093 귀향(歸鄕)의 여정 - 2.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2-09 김명준 5097
72310 고통 때문에 십자가에서 내려달라는 거짓 [다 이루었다] 2012-04-06 장이수 5090
73079 성소(聖召)와 놀이 - 5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5-14 김명준 5098
74111 연중 제13주간 -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2-07-02 박명옥 5091
74326 7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16-23 묵상/ 접속 & 접촉 2012-07-13 권수현 5096
7490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 2012년 8월 15일) 2012-08-14 강점수 5096
74943 용서의 전문가는 누구일까요? |1| 2012-08-16 이부영 5091
168,770건 (4,290/5,62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