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340 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 |2| 2022-10-22 김중애 4652
158362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. |1| 2022-10-23 주병순 4650
158747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 2022-11-10 미카엘 4650
158891 감사하는 마음은 2022-11-17 김중애 4654
158917 <예수님의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것> |1| 2022-11-18 방진선 4651
160520 참행복한 성인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1-29 최원석 4657
1609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2| 2023-02-15 김명준 4652
161166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 복음(마태25,31-46) 2023-02-26 김종업로마노 4650
161564 천국을 축구에 비유한 묵상에 대한 묵상 |2| 2023-03-17 강만연 4652
161765 믿음으로 극복되는 삶 |1| 2023-03-27 김중애 4651
162810 3천원이 가져다 준 행복 |1| 2023-05-12 김중애 4652
162864 †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 ... |1| 2023-05-14 장병찬 4650
163008 [주님 승천 대축일] 구름은 물로 이루어졌고, 물은 생명의 말씀이다 ... |1| 2023-05-21 김종업로마노 4652
1637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24) |1| 2023-06-24 김중애 4655
163828 기쁨 공식 |2| 2023-06-28 김중애 4655
16388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6-30 박영희 4656
164975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. |1| 2023-08-14 김중애 4653
1668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0.30) |1| 2023-10-30 김중애 4656
1675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1.21) |1| 2023-11-21 김중애 4657
171496 부활 제3주간 월요일 |4| 2024-04-14 조재형 4658
186096 11월 5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2025-11-05 강칠등 4652
2730 22 02 05 토 평화방송 미사 따뜻한 샤워 목욕으로 죄의 상처로 생기는 ... 2023-05-21 한영구 4650
45159 옥합은 깨어지고 |5| 2009-04-05 이재복 4644
45540 "위로부터, 영에서 태어난 우리들" - 4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09-04-21 김명준 4644
45659 4월 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4,35-48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2| 2009-04-26 권수현 4644
46659 마음이 가난한 사람 = 세상 권력을 이긴다 |2| 2009-06-08 장이수 4642
46668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[소금의 제 맛] 2009-06-08 장이수 4642
47990 8월 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13-21 묵상/ 기 적 |1| 2009-08-03 권수현 4644
49420 화해는 기도의 전제 조건이다. |2| 2009-09-27 유웅열 4644
50545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7 2009-11-09 김명순 46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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