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310 고통 때문에 십자가에서 내려달라는 거짓 [다 이루었다] 2012-04-06 장이수 5090
73079 성소(聖召)와 놀이 - 5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5-14 김명준 5098
74111 연중 제13주간 -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2-07-02 박명옥 5091
74326 7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16-23 묵상/ 접속 & 접촉 2012-07-13 권수현 5096
7490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 2012년 8월 15일) 2012-08-14 강점수 5096
74943 용서의 전문가는 누구일까요? |1| 2012-08-16 이부영 5091
75102 자유인 |1| 2012-08-25 강헌모 5091
75107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2-08-25 주병순 5090
75149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12-08-27 주병순 5090
76789 가난한 과부의 헌금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11 박명옥 5091
76790     Re:가난한 과부의 헌금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11 박명옥 3880
78163 그리스도에게서 오지 않았다 [내가 커져야 한다] 2013-01-11 장이수 5090
80101 사랑이 부활하다 2013-03-31 강헌모 5096
80545 <내맡긴영혼은>숨은의도를드러내주시는하느님!-이해욱신부 |1| 2013-04-18 김혜옥 5095
81185 주께서 여러분과 함께. |1| 2013-05-12 이기정 5093
81488 자존감 (17,1~19 ) 2013-05-25 강헌모 5097
81708 인간 생명을 존중할 이유 |1| 2013-06-04 이기정 5095
81860 끊임없는 자기 개발과 가치의 존중 2013-06-12 유웅열 5090
82354 인생을 멋있게 살아야 하겠습니다. 2013-07-04 유웅열 5091
82654 욕구 --- 창세기 46장 1~7절 |2| 2013-07-16 강헌모 5095
82687 이상한 이름 [사제들의 책임] |1| 2013-07-17 장이수 5090
82925 사람마다 답은 각기 다 다를 수 있다/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7-28 김중애 5092
83686 지혜로운 사람 2013-09-03 이부영 5092
84356 ●(2)침묵의 신비적 기도 2013-10-06 김중애 5090
84536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(동영상/화사조랑)--목민 ... 2013-10-16 이근욱 5090
84737 ■ 기도는 주님과 나눔의 대화/신앙의 해[340] 2013-10-27 박윤식 5090
84772 사람을 사랑이 되게 하시다 [순종의지] 겨자씨, 누룩 |1| 2013-10-28 장이수 5091
85375 교황 프란치스코: 신앙의 해를 마치며 세례식에서... 2013-11-24 김정숙 5091
85392 ■ ‘신앙의 해’의 묵상 글 게시를 마무리하면서[2/2] |3| 2013-11-25 박윤식 5091
85810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란 점 2013-12-13 이기정 5097
85994 무엇을 따라 살아야할지 2013-12-22 이기정 50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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