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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173 ◈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10-12 김중애 4631
59191 악인의 뜻을 따라 걷는 죽음 [드러나지 않는 무덤] 2010-10-13 장이수 4632
59664 따르려고만 했지, 믿지는 않는다 [죽은 행동] |1| 2010-11-01 장이수 4632
59802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주어야 ... 2010-11-08 주병순 4632
60195 ⊙끈기에서 사랑이 시작되고 성장⊙ 2010-11-23 김중애 4631
60281 연중 제34주일 - 환난의 시대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11-27 박명옥 4633
60374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1 이순정 4637
60439 계명을 잘 지키는 비결? [허윤석신부님] 2010-12-04 이순정 4635
60635 "기뻐하십시오." - 12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10-12-12 김명준 4635
60980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 - 가정기도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.[ ... 2010-12-26 박명옥 4635
61033 배티 성지 - 눈,눈,눈 (F11키를 치세요 - 느티나무 신부님 2010-12-28 박명옥 4631
61355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셨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1-01-12 이순정 4637
61435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1-01-16 주병순 4633
61768 ▣ 선조를 기억하는 차례 예식 2011-01-31 이부영 4631
62045 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8,11-13 묵상/ 왜 스스로 분별하지 못하 ... |1| 2011-02-14 권수현 4633
62187 ♥우리가 갖는 기대들이 무너지면 실패한 존재라고 자학한다. 2011-02-19 김중애 4630
62283 "고백과 실천" - 2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02-22 김명준 4635
6271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11-03-11 주병순 4632
63211 ♥정화는 자신을 아는 지식이 하느님을 아는 지식과 병행해야, 2011-03-29 김중애 4631
63313 나는 주님의 것!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01 이순정 4637
63847 내일(4월 2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2011-04-21 장병찬 4632
64865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1-05-31 이순정 4636
64943 기쁨의 원천 -반영억라파엘신부-(요한 16,20-23ㄱ) 2011-06-03 김종업 4637
65120 가끔은 비가 되고 싶다 /이채 (낭송/이혜선) 2011-06-09 이근욱 4631
65499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주님이 주시는 평화. 2011-06-24 최규성 4635
65512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11-06-25 주병순 4631
65907 "천상 봉사의 배움터" - 7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7-11 김명준 46310
66807 수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심판 2011-08-17 최규성 4634
67270 은총이 뭔데, 은총 그런게 있나 [어떤 의문(자)들] 2011-09-05 장이수 4630
67560 일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 즈가리야의 절정체험 2011-09-18 최규성 46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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