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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시자 아주 고요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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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주병순 |
62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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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하고 잠잠하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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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박명옥 |
1,47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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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들 꾸짖어도 나를 탓하지 말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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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노병규 |
856 | 4 |
| 47165 |
♡ 하느님의 섭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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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이부영 |
7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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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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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장병찬 |
955 | 4 |
| 47163 |
자유 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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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열우 |
601 | 1 |
| 47162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생은 미완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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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현아 |
1,484 | 21 |
| 47161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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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이미경 |
1,230 | 18 |
| 47160 |
6월 30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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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권수현 |
638 | 3 |
| 47159 |
요셉의 신앙과 효성. -송 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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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유웅열 |
69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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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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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광자 |
728 | 6 |
| 47157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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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30 |
김광자 |
670 | 2 |
| 47155 |
6월 30일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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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노병규 |
1,083 | 18 |
| 47154 |
열왕기하 2장 엘리야가 승천하고 엘리사가 그 뒤를 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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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이년재 |
557 | 3 |
| 47153 |
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3. (19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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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중애 |
564 | 1 |
| 47152 |
평화가 임하도록 전구해 주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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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중애 |
544 | 1 |
| 47151 |
†아버지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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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중애 |
637 | 1 |
| 47150 |
"끊임없이 주님을 고백하는 삶" - 6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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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명준 |
614 | 2 |
| 47149 |
“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” - 6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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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명준 |
599 | 3 |
| 47147 |
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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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주병순 |
5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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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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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정복순 |
6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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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를 공경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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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장병찬 |
662 | 3 |
| 47143 |
지금 이 순간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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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성준 |
738 | 2 |
| 4714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3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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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이미경 |
1,391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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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착각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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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이부영 |
769 | 4 |
| 47140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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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명순 |
648 | 1 |
| 47139 |
야곱의 삶을 돌아보다. -송 봉모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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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유웅열 |
7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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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가장 하고 싶은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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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권수현 |
692 | 2 |
| 47137 |
[묵 상] '어느 신부님의 눈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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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노병규 |
1,271 | 3 |
| 47136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다양성 안에서의 일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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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김현아 |
1,424 | 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