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439 그분의 멍에를 대신 메고서/신앙의 해[31] 2012-12-12 박윤식 4634
7774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2012년 12월 25일 ... 2012-12-24 강점수 4633
77755 구원자가 태어나셨으니 / 장봉훈 주교님 2012-12-24 김세영 4635
77849 자신의 눈이 멀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2-28 김은영 4632
78017 + 실천하는 사람이 아름답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3-01-05 김세영 4638
794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천사들도 하느님 앞에서는 |1| 2013-03-08 김혜진 4638
80324 <내맡긴영혼은>우리는 한 식구(食口)입니다-이해욱신부 |2| 2013-04-09 김혜옥 4634
80415 인간의 자유의지/송봉모신부 |1| 2013-04-12 김중애 4632
80925 5월3일(금) 사도 聖 필립보, 聖 야고보 님 2013-05-02 정유경 4631
81705 떠나야 할 곳은 세상이 아니라 세속 2013-06-04 강헌모 4634
81929 천국 네비게이션 (영상) - 2 2013-06-15 최용호 4633
82731 천부적 능력 --- 창세기 47장 2013-07-19 강헌모 4632
83001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 번 맛 보았다면 2013-07-31 강헌모 4632
83083 삶은 무엇인가? - 2013.8.4 연중 제18주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3-08-04 김명준 4634
83838 '그리스도'란 우리에게 무엇일까 [더러운 힘의 수도자, 사제] |5| 2013-09-10 장이수 4630
84118 9월25일(수) 福者헤르만, 聖세르지오 님♥ 2013-09-24 정유경 4630
84247 아버지의 눈물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9-30 이근욱 4630
84961 하느님과 사랑관계를 맺고 사는 것 2013-11-06 이기정 4634
85626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(낭송/김재희, 동영상/화사조랑) |2| 2013-12-04 이근욱 4631
85640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/ 이채시인 |2| 2013-12-05 이근욱 4631
8627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1월 4일 *주님 공현 전 토요일(R) - 양승 ... |1| 2014-01-04 노병규 46311
86635 죄인, 의인 2014-01-18 강헌모 4631
87092 이승복 박사 2014-02-06 최용호 4632
87760 “저 저주받은 여자를 찾아다가 묻어 주어라. 그래도...... (2열왕 9 ... |1| 2014-03-12 강헌모 4631
88383 ◎말씀의초대◎2014년 4월 8일 화요일 |1| 2014-04-08 김중애 4631
157669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9 장병찬 4630
158609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주님 안에 굳건히 2022-11-04 미카엘 4630
158695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선행을 본보기로 보여주다 2022-11-08 미카엘 4630
158729 [연중 제32주간 목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상우 바오로 신부) |1| 2022-11-10 김종업로마노 4631
159631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 |1| 2022-12-21 김중애 4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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