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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934 주님을 사랑하고 고통을 이겨냄으로 복을 받음 2025-02-09 김중애 891
1799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9) 2025-02-09 김중애 1594
179932 매일미사/2025년 2월 9일 주일[(녹) 연중 제5주일] 2025-02-09 김중애 1800
179931 오늘의 묵상 (02.09.연중 제5주일) 한상우 신부님 2025-02-09 강칠등 543
179930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도 고치실 수 없는 병자들이 있습니다.> 2025-02-09 최원석 531
179929 반영억 신부님_순명으로 주님의 능력을 만나게 됩니다 2025-02-09 최원석 854
179928 이영근 신부님_ 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(루카 5, ... 2025-02-09 최원석 995
179927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. 2025-02-09 최원석 561
179926 양승국 신부님_우리 내면을 주님으로 가득 채울 때! 2025-02-09 최원석 855
17992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는 말이 십일 ... 2025-02-09 김백봉7 1030
179924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|4| 2025-02-09 조재형 2498
179923 [연중 제5주일 다해] 2025-02-09 박영희 844
1799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5,1-11 / 연중 제5주일) 2025-02-09 한택규엘리사 550
179921 † 002.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 2025-02-08 장병찬 600
179920 † 001.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하느님 자 ... |1| 2025-02-08 장병찬 470
179919 ★38.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5-02-08 장병찬 380
1799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5-02-08 김명준 551
179917 베드로 사도는 왜 자신을 죄인이라고 하는 고백을 했을까? |3| 2025-02-08 강만연 1035
179916 ■ 죄인임을 고백한 이 만이 주님 제자로 / 연중 제5주일 다해(루카 5, ... |1| 2025-02-08 박윤식 893
17991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5주일: 루카 5, 1 - 11 2025-02-08 이기승 1362
17991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5-02-08 주병순 450
179913 생활묵상 : 송대관 가수의 별세 소식에.... |2| 2025-02-08 강만연 3712
179912 송영진 신부님_<‘세속의 휴식’과 ‘예수님의 안식’을 구분해야 합니다.> 2025-02-08 최원석 692
179911 반영억 신부님_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2025-02-08 최원석 1012
179910 이영근 신부님_ “외딴 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.”(마르 6,31) 2025-02-08 최원석 984
179909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2025-02-08 최원석 602
179908 양승국 신부님_ 진정한 쉼은 주님 현존 안에 머물 때 가능합니다! 2025-02-08 최원석 1054
1799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착한 목자 영성 “삶의 균형과 조화, 분별의 지 |2| 2025-02-08 선우경 1515
179906 2월 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02-08 강칠등 713
179905 [연중 제4주간 토요일] 2025-02-08 박영희 9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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