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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825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4-06-16 장병찬 1721
231824 † 063.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6-16 장병찬 1680
231823 ★53.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6 장병찬 1750
231822 현상 너머의 의미 II 3 2024-06-16 조병식 1580
231821 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. 2024-06-16 주병순 1831
231817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1831
231818     Re: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 ... 2024-06-15 최원석 1951
231816 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1930
231819     Re:★5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차없는 전쟁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2024-06-15 최원석 1650
231815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아예 맹세하지 마라. 2024-06-15 주병순 2041
231820     Re: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24-06-15 최원석 1650
231813 최원석님, 장병찬의 경우 예전에 천상의 책으로 도배했던 자에요. 2024-06-15 김재환 2540
231812 예수님 한 분 2024-06-15 유경록 1750
231808 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파우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1551
231809     Re:† 061.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... 2024-06-15 최원석 1711
231807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1660
231810     Re: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 ... 2024-06-15 최원석 1880
231806 ★5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(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2080
231811     Re:★5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 ... 2024-06-15 최원석 1810
231803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주병순 1812
231804     Re: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최원석 1941
231800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2024-06-13 김수빈 1600
231798 6/13일 성무일도 저녁기도 2024-06-13 김재환 1530
231797 † 059. 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13 장병찬 1470
231796 ★5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크나큰 도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3 장병찬 1640
231794 메리포터호스피스영성연구소 2024년 하반기 프로그램입니다. 2024-06-13 손영순 1870
231793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6-13 주병순 1831
231795     Re: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24-06-13 최원석 1910
231788 초대! 『객체란 무엇인가』 출간 기념 저자 토머스 네일 화상 강연 (202 ... 2024-06-12 김하은 1780
231787 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1971
231789     Re: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... 2024-06-13 최원석 1780
231786 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1610
231790     Re: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 ... 2024-06-13 최원석 1510
231785 ★4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과 증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1850
231791     Re:★4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랑과 증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2024-06-13 최원석 1810
231784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4-06-12 주병순 1281
231792     Re: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2024-06-13 최원석 1570
231783 제주성지순례 2박3일 모습입니다. 2024-06-11 오완수 1550
231782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1880
231781 ★4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"만군의 하느님"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11 장병찬 1160
231780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24-06-11 주병순 1831
231778 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4| 2024-06-10 강은진 1,1927
231779     Re:가재울성당 무슨일인가요? |1| 2024-06-10 김재환 49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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