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211105 |
굿뉴스를 접하다
|4|
|
2016-08-04 |
이병만 |
1,059 | 3 |
| 211772 |
"0216 이음" -(재) 바보의 나눔
|
2016-11-28 |
우창원 |
1,059 | 0 |
| 211810 |
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
|
2016-12-06 |
주병순 |
1,059 | 2 |
| 211855 |
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.
|
2016-12-16 |
주병순 |
1,059 | 2 |
| 212015 |
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모집
|
2017-01-15 |
이기승 |
1,059 | 0 |
| 212426 |
이제 모두가 다시 하나 되게!
|2|
|
2017-03-19 |
박윤식 |
1,059 | 3 |
| 212510 |
탈북자들은 행복합니다. 적화되면 탈출할곳도 없습니다
|1|
|
2017-03-30 |
김학숭 |
1,059 | 4 |
| 214250 |
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|
2018-01-31 |
손재수 |
1,059 | 2 |
| 214328 |
말씀사진 ( 마르 1,40 )
|
2018-02-11 |
황인선 |
1,059 | 2 |
| 214334 |
명동 대성당을 안전하게 해주세요
|1|
|
2018-02-12 |
송명근 |
1,059 | 2 |
| 214525 |
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
|3|
|
2018-03-01 |
이부영 |
1,059 | 2 |
| 215086 |
법외노조 5년,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
|
2018-04-22 |
이바램 |
1,059 | 0 |
| 215926 |
아버지와 말씀
|
2018-08-05 |
유경록 |
1,059 | 1 |
| 216050 |
서울대(경성제대) 지상주의 광신도들에게
|
2018-08-20 |
변성재 |
1,059 | 1 |
| 216088 |
교황님, 가톨릭 내 성폭력 사죄하면서 ‘신께 용서 구해’
|3|
|
2018-08-27 |
박윤식 |
1,059 | 3 |
| 216940 |
믾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
|
2018-12-03 |
주병순 |
1,059 | 0 |
| 217093 |
MERRY CHRISTMAS Father Christmas Eyes
|
2018-12-25 |
박관우 |
1,059 | 0 |
| 218484 |
아베의 군국주의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
|1|
|
2019-08-14 |
이바램 |
1,059 | 3 |
| 218814 |
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
|
2019-10-03 |
주병순 |
1,059 | 1 |
| 219045 |
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
|
2019-11-16 |
박윤식 |
1,059 | 0 |
| 219298 |
★ 하느님은 사제를 돕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십니다
|2|
|
2019-12-30 |
장병찬 |
1,059 | 1 |
| 219375 |
★ 1월 1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3일차
|1|
|
2020-01-13 |
장병찬 |
1,059 | 0 |
| 219378 |
★ 1월 14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4일차
|1|
|
2020-01-14 |
장병찬 |
1,059 | 0 |
| 219424 |
★ 1월 24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4일차
|1|
|
2020-01-24 |
장병찬 |
1,059 | 0 |
| 220143 |
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 ...
|
2020-04-27 |
주병순 |
1,059 | 0 |
| 221239 |
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
|
2020-11-13 |
주병순 |
1,059 | 1 |
| 221726 |
01.13.수.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.(마르 1, 38)
|
2021-01-13 |
강칠등 |
1,059 | 0 |
| 221844 |
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 해 주십시오.
|1|
|
2021-01-26 |
손재수 |
1,059 | 3 |
| 222014 |
준성사
|
2021-02-15 |
하경호 |
1,059 | 0 |
| 222187 |
충격!!! 그는 소시오패스였다.. 천주교에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
|3|
|
2021-03-13 |
박주환 |
1,059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