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069 친일파 동상이 학교에 다시 세워지고 있다 |17| 2013-11-06 박승일 1,0360
202501 "이웃끼리 저녁 한번 합시다" 아파트에 방을 붙였더니… |2| 2013-12-06 곽두하 1,03620
202889 성탄절도 쉴 수 없는 투사들! |1| 2013-12-25 정태욱 1,03610
203106 [펌] '교황입니다, 다시 걸죠' 교황, 수녀원에 깜짝 전화 |1| 2014-01-04 이병렬 1,03612
203107 이 주소가 어디 본당 소속인지 알 수 있을까요? |5| 2014-01-04 곽혜진 1,0361
203454 ※203323번에 올려진 글" 신천지에서 고빌" (["신천지에 빠진 우리 ... |3| 2014-01-17 우영애 1,0360
204857 앗 ! 저 아래 얕으막한 산에서 봄의 소리가 들려오네..ㅇ~ |3| 2014-03-25 배봉균 1,0369
206310 이런판사! 저런판사! 2014-06-05 장일식 1,03611
206573 전통 음주 문화 2014-06-23 목을수 1,0365
206917 오늘의 나의 모습은 내가 만들어 놓은것---교우여러분의 생각은? |1| 2014-08-05 박영진 1,0366
207073 음력의 신비 2014-08-23 유재천 1,0364
208284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|7| 2015-01-16 김인숙 1,03611
209051 서울 할망 정난주 마리아 2015-06-15 정규환 1,0362
209177 한국교회 (2) 사제, 왕인가 종인가? 2015-07-04 이부영 1,0361
209283 여인아, 왜 우느냐? 누구를 찾느냐? 2015-07-22 주병순 1,0363
209497 9월 한달동안 "제18회 순교성지 새남터 순교자현양대회"가 펼쳐집니다. 2015-08-29 이지은 1,0361
20988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5-11-13 주병순 1,0362
210539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6-04-13 주병순 1,0363
210654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6-05-07 주병순 1,0363
210698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|1| 2016-05-16 주병순 1,0363
211514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6-10-14 주병순 1,0361
211810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. 2016-12-06 주병순 1,0362
211963 <與野 指導者들, 中國의 四字成語로부터 해방되자> 2017-01-05 이도희 1,0362
214388 사순시기에 문득 부르고 싶은 성가가 있어서... |1| 2018-02-19 이윤희 1,0361
214662 [함께 생각] "종교 가진 사람들이 더 행복할까?" 2018-03-18 이부영 1,0360
214950 가톨릭이 원래 보수 집단 아니었던가요? |1| 2018-04-10 신동숙 1,0363
215086 법외노조 5년,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 2018-04-22 이바램 1,0360
215322 사쿠라 지마가 있는 가고시마를 아시나요 ? 2018-05-18 오완수 1,0360
215537 랍비와 한 분 2018-06-15 유경록 1,0360
216218 자녀대박 2018-09-13 변성재 1,0361
124,655건 (430/4,15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