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491 부부관계, 인간 관계의 불협화음 어디서 오는가? |3| 2013-04-16 이정임 5061
81403 <내맡긴영혼은> '아님 말구!' - 이해욱신부 |2| 2013-05-21 김혜옥 5065
82455 가장 힘겨운 순간에 다가오시는 주님 2013-07-08 이부영 5062
82893 복된 죄(Felix culpa) 2013-07-26 양승국 50612
83087 대부와 대모는 친구이상의 관계이다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8-04 김중애 5062
83115 사랑 2013-08-06 이부영 5060
83209 [임의준 신부의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] 한결같이 2013-08-11 강헌모 5061
83596 ■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/신앙의 해[282] 2013-08-30 박윤식 5060
83702 ♥믿어라,그러면 행복할 것이다.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9-04 김중애 5061
84106 ♥열린 하늘/ 안셀름그륀 지음 |1| 2013-09-24 김중애 5063
84323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3년10월4일 아시시의 성 ... |2| 2013-10-04 신미숙 5064
84615 ●보통성찰(普通省察) 2013-10-21 김중애 5060
84776 ●일치의 길. 2013-10-29 김중애 5061
84931 “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...... (신명 15, 7-8) 2013-11-05 강헌모 5060
85657 천국을 맛보고 싶습니까? |1| 2013-12-06 이부영 5062
85748 교황청 성직자성 문헌 - 사제의 직무와 생활 지침(1994년), 제33항 ... |1| 2013-12-10 소순태 5061
86322 ●희생정신(4) 2014-01-06 김중애 5062
86901 ●영적인 죽음으로 새 사람이 되어 최후의 승리를 거둠 2014-01-29 김중애 5061
87539 연중 제8주일 |2| 2014-03-02 조재형 5067
89174 예수님의 눈으로.. 32. 성부이신 아버지와의 대화 |1| 2014-05-14 강헌모 5062
90330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4-07-10 주병순 5062
92118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14-10-16 주병순 5061
92445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4-11-01 주병순 5062
92547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4-11-07 주병순 5063
93120 말씀의초대 2014년 12월 9일 [(자) 대림 제2주간 화요일] 2014-12-09 김중애 5060
95935 [성경묵상] "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말씀을 잘 듣고,.... (신명 2 ... 2015-04-10 강헌모 5061
97214 따지고 가르치기 [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] 2015-06-05 김기욱 5061
102882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3일 [(자) 사순 제3주간 목요일] 2016-03-03 김중애 5061
151826 이게 예수님의 성탄 선물이 아닐까? |2| 2021-12-26 강만연 5061
1523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2,18-22/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) |1| 2022-01-17 한택규 5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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