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803 기찬밤 카페 가족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6-23 박명옥 4625
57045 궁금합니다. 2010-07-03 김장섭 46216
57065 ‘한평생 하느님을 찬미하리라(Benedicam Deum In Vita Me ... 2010-07-04 김명준 4629
57307 ◈모르는 게 많아서 조금만 산 젊은이◈이기정 사도요한 신부 2010-07-14 김중애 4621
57346 하느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읽을 것 2010-07-15 김중애 4622
57698 여러분은 이미 죽었고, 여러분의 생명은.. .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8-01 이순정 4624
58074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8-18 조경희 4623
58465 예수님의 눈과 마음을 가르치는 교회 |4| 2010-09-07 지요하 4627
58736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10-09-22 주병순 4621
59173 ◈명품들로 속 채우고 수술로 마음 고치면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 2010-10-12 김중애 4621
59191 악인의 뜻을 따라 걷는 죽음 [드러나지 않는 무덤] 2010-10-13 장이수 4622
59635 솔뫼에서 2010-10-31 이재복 4623
59662 오늘의 복음 묵상 - 행복의 조건 2010-11-01 박수신 4621
59684 ♡남을 위로하다보니 제가 더 위로 받았습니다♡ 2010-11-02 김중애 4622
60050 실타래 |6| 2010-11-18 박영미 4625
60193 누가 그리스도를 말하는가 - 윤경재 2010-11-23 윤경재 4625
60258 정결과 부정에 관한 가르침(레위기11,1-4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11-26 장기순 4626
60287 홍승모(미카엘)신부님 성서 특강을 들으며 |1| 2010-11-27 홍종석 4624
60352 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필요없다. 2010-11-30 김중애 4622
6053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12-09 김광자 4623
60854 우리의나약함 가운데 두드러진 것, 2010-12-21 김중애 4622
60883 ♡ 마음의 향기 ♡ 2010-12-23 이부영 4623
6114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1-01-03 김광자 4625
61354 '열병으로 누워있었는데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1-12 정복순 4623
61651 ♥묵상은 바닷속으로 잠수해 들어가는 것과 비교한다. 2011-01-26 김중애 4622
61741 되돌릴 수 없는 선물, 2011-01-30 김중애 4621
62404 '어린이들을 축복하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11-02-26 정복순 4622
62610 주님은 포도밭 안에서만 죽으셨을까? 2011-03-07 김용대 4625
63015 남의 것을 빼앗지 마라. 2011-03-22 김중애 4621
63022 믿을 교리와 성전의 차이 |3| 2011-03-22 소순태 4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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