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840 <후배들이 있으니까 안심하고들 죽어도 된다> |1| 2010-02-04 김종연 4615
54216 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. 2010-03-24 김중애 4612
54703 2010 부활대축일 미사 01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09 박명옥 4617
55093 ** 노력에서 오는 기쁨 ** |3| 2010-04-24 김광자 4612
55190 동경 2010-04-27 김중애 46114
55242 일등의 자리 2010-04-29 김용대 4611
55288 사진묵상 - 봄처녀 오실무렴 2010-04-30 이순의 4617
56211 ♥축복의 통로가 돼라. 2010-06-01 김중애 4612
56314 2008년 / 마리아 = 하느님이다 [나주의 모님 게시글] |1| 2010-06-04 장이수 4610
56315     [너희 = 하느님] 논리적 결론은 포기되어야 한다 2010-06-04 장이수 3840
56359 6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11ㄴ-1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2| 2010-06-06 권수현 4613
56411 골룸바의 일기 2010-06-07 조경희 4611
56674 6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 19-23 묵상/보물을 가지고 사는 사람 ... |1| 2010-06-18 권수현 4617
56860 성모님께 온전한 봉헌은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6-26 이순정 4615
56875 (513) <기도체험.>저가 2년 전에 묵방에 올린 글을 그리워서 모셔왔습 ... |7| 2010-06-26 김양귀 4617
57163 "하느님 들린 사람들" - 7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0-07-08 김명준 4615
57463 죄에서는 죽었다(died to sin, 로마서 6)란??? [성경공부] |1| 2010-07-21 소순태 4612
57662 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 |4| 2010-07-30 김광자 4613
57677 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7-31 정복순 4615
58147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잡을 것이다. 2010-08-22 주병순 4612
59794 예수님께. 2010-11-08 한성호 4615
60042 개막미사 2. (나베네딕또 촬영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0-11-17 박명옥 4612
60136 그리스도왕 대축일 - 미리 당겨서 감사하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11-21 박명옥 4612
61403 중풍병자을 치유하신 예수님 -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 2011-01-14 김종원 4611
61908 "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은 삶" - 2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1-02-07 김명준 4616
62275 아직도 나는 주님과 함께 있지 않은가 보다 |1| 2011-02-22 김용대 4615
62280 오늘 내가 발견한 행복들 |2| 2011-02-22 박영미 4614
63065 사도전승이 또한 성전(聖傳)인 이유 [필독권유] 2011-03-24 소순태 4612
63995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1| 2011-04-27 주병순 4615
64423 ⊙말씀의초대⊙ 2011-05-13 김중애 4610
64668 왜 당신을 길이라고 하셨을까? |3| 2011-05-23 유웅열 46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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