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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후배들이 있으니까 안심하고들 죽어도 된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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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04 |
김종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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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한 진리가 쾌락에 쓴 맛을 섞어 놓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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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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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 부활대축일 미사 01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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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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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노력에서 오는 기쁨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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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4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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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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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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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등의 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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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9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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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봄처녀 오실무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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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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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축복의 통로가 돼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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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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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/ 마리아 = 하느님이다 [나주의 모님 게시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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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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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너희 = 하느님] 논리적 결론은 포기되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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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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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6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11ㄴ-1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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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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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룸바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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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7 |
조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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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 19-23 묵상/보물을 가지고 사는 사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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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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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 온전한 봉헌은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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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6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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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513) <기도체험.>저가 2년 전에 묵방에 올린 글을 그리워서 모셔왔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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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6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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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 들린 사람들" - 7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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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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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에서는 죽었다(died to sin, 로마서 6)란??? [성경공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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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1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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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을 가진이가 더 아름답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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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0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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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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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1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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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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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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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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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8 |
한성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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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막미사 2. (나베네딕또 촬영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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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7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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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왕 대축일 - 미리 당겨서 감사하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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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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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풍병자을 치유하신 예수님 - 말씀의 봉사자 촛불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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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4 |
김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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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은 삶" - 2.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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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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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나는 주님과 함께 있지 않은가 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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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2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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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내가 발견한 행복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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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2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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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도전승이 또한 성전(聖傳)인 이유 [필독권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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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4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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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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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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⊙말씀의초대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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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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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당신을 길이라고 하셨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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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3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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