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396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들 - 7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7-30 김명준 4613
66428 연중 제 18주일 - 주임 신부님 강론 중에서.... 2011-08-01 유웅열 4616
66765 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/ 펌 2011-08-15 이근욱 4613
66901 미국 사진들이 올라 가기 시작 합니다. 개봉박두!! (F11키를 치면 한눈 ... 2011-08-21 박명옥 4611
66945 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4611
66946     Re:연중 제21주간 - 하느님의 선택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3 박명옥 2872
67092 먼 훗날 2011-08-29 이재복 4612
67186 양심은 하느님의 목소리 라는 주장에 대하여 |2| 2011-09-02 소순태 4610
67316 잘못된 영성. 2011-09-08 유웅열 4614
67542 ‘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’ 2011-09-17 장이수 4610
67572 9월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8,16-18 묵상 / Faith light( ... 2011-09-19 권수현 4614
67801 9월29일 야곱의 우물- 요한1,47-51 묵상/ 기도 자리 2011-09-29 권수현 4614
68126 ♡눈 높이의 사랑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13 박명옥 4611
68373 사랑의 탄생과 사랑의 부활 [거지 예수님] 2011-10-24 장이수 4610
68374 ‘죽음의 슬픔’은 ‘찬미의 기쁨’으로 - 10.2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1-10-24 김명준 4615
68944 예루살렘과 예수님 [성전 정화 혹은 성전 파괴] |1| 2011-11-17 장이수 4610
68949 진리가 무엇이냐? 2011-11-18 김문환 4610
69509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주님의 종이오 ... 2011-12-08 박명옥 4611
70046 예수님 12세이전 시절 [위경 토마스/그노시스주의] 2011-12-30 장이수 4610
70108 배티 2011 송년미사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1-01 박명옥 4610
70549 1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1-6/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2012-01-18 권수현 4612
70746 복음 선포의 사명 - 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1-25 김명준 4615
70747 잔치를 벌여라! 2012-01-25 김문환 4610
70810 다윗의 불륜...으아~~ 뜨거~~~ |1| 2012-01-27 이인옥 4614
70880 달릴 곳을 다 달려야 한다. 2012-01-31 유웅열 4611
71251 결혼과 가정 생활에 대하여 2012-02-16 김용대 4611
71383 고통과 시련, 막막한 불확실성에 우리는 힘겨워 합니다. 2012-02-22 유웅열 4610
71663 배티 성지 - 3월 은총의 밤 02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06 박명옥 4610
72042 선입관 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3-24 주영주 4613
72602 영적인 양식을 소홀히 하는 사람들 [보릿빵과 물고기] 2012-04-20 장이수 4610
73207 주님 승천 대축일(홍보 주일 )- 우리들의 귀향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2-05-19 박명옥 4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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