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937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/송봉모신부 2013-05-03 김중애 4601
80972 세상이 예수님을 미워하는 이유는 돈(이윤) 계산 때문이다 |1| 2013-05-04 장이수 4600
81810 "일어나라" - 2013.6.9 연중 제10주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3-06-09 김명준 4603
82044 오늘의 독서와 복음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는? 2013-06-20 유웅열 4600
82547 감사는 따뜻한 마음에서 울어나와야 합니다. 2013-07-12 유웅열 4600
82837 하느님의 섭리와 자연의 이치/신앙의 해[245] 2013-07-24 박윤식 4600
84141 신명 14, 7-20 2013-09-25 강헌모 4600
84399 환대(hospitality)에 대한 묵상, 2013.10.8 연중 제27주 ... 2013-10-08 김명준 4601
84638 ■ 깨어 있는 종들/신앙의 해[335] 2013-10-22 박윤식 4602
84653 최초 애너지님이신 하느님이 결산 2013-10-22 이기정 4605
84973 사랑받는 죄인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11-07 김은영 4605
85520 카야파가 말한 "여러분"을 한국 교회에서 본다 2013-11-29 박승일 4602
85696 ■ 묵주기도 7[환희의 신비 2단 : 3/3] 2013-12-08 박윤식 4603
86517 하늘 뜻 따라 명령하며 살기 2014-01-13 이기정 4608
86842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 / 이채시인 2014-01-26 이근욱 4600
87007 합환채(合歡菜, Mandrake)란? - 창세 30,14; 아가 7,14 2014-02-02 소순태 4600
87031 내가 벌써 중년인가 / 이채시인 2014-02-03 이근욱 4602
87072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4-02-05 이근욱 4600
87410 우리는 이미 거룩합니다 2014-02-23 강헌모 4605
87832 오늘의 시편과 우리들의 기도 |1| 2014-03-15 유웅열 4602
87895 성서사십주간 : 19주간 (2/7 ~ 12) |1| 2014-03-18 강헌모 4601
89155 부활 제4주간 화요일 |1| 2014-05-13 조재형 4606
93057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. |1| 2014-12-05 주병순 4601
157620 ■ 13. 라지스의 순교 /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[2] / 2마카베오기[2 ... 2022-09-17 박윤식 4601
157680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|1| 2022-09-20 최원석 4602
158337 주인님,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.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 ... |2| 2022-10-22 최원석 4601
158397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0-25 박영희 4603
15896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1-20 박영희 4602
159295 삶과 죽음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을 때 |1| 2022-12-05 박영희 4605
160415 “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한다” (마르3,22-30) |1| 2023-01-24 김종업로마노 46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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