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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21ㄴ-28 묵상/ 아는 것과 믿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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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0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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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오 마리애와 영적인 전쟁 [군대 이름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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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3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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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는 측은 함에서 비롯되는 보살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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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5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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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의 신비여 - 06 아버지의 뜻이 나의 양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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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8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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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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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6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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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내 삶의 전기(傳記) 나무’ - 6.27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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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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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을 사랑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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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5 |
박명옥 |
5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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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11,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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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2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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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참된 사랑과 순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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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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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말씀의 나라 [보지도 듣지도 못하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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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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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만을 바라보고 섬기며 따르는 삶 - 8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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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0 |
김명준 |
503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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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주님만을 바라보고 섬기며 따르는 삶 - 8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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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0 |
문병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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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살아도 멋지게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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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9 |
유웅열 |
5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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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죽음은 멋진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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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4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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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인의 '꼴값'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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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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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해성사는커다란 사랑의 행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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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31 |
김중애 |
50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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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령의 날 - 겸손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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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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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참으로 놀랐다 -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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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4 |
김혜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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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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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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칭찬은 신비롭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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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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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관계적 존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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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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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예수님의 의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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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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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날 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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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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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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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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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은 용서가 먼저일때 스스로 따른다/송봉모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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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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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다 이루어주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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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27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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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의 성격 (2,11~22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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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30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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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8일 *부활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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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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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을 속이지 마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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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3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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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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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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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용서를 믿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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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16 |
김영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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