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339 1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21ㄴ-28 묵상/ 아는 것과 믿는 것 2012-01-10 권수현 5034
70867 레지오 마리애와 영적인 전쟁 [군대 이름] 2012-01-30 장이수 5030
71212 자비는 측은 함에서 비롯되는 보살핌입니다. 2012-02-15 유웅열 5030
73173 신앙의 신비여 - 06 아버지의 뜻이 나의 양식 2012-05-18 강헌모 5037
7399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6-26 박명옥 5031
74015 ‘내 삶의 전기(傳記) 나무’ - 6.27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2-06-27 김명준 50311
74185 하느님을 사랑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7-05 박명옥 5032
74311 7월 1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예레11,20 2012-07-12 방진선 5030
74385 ♡ 참된 사랑과 순종 ♡ 2012-07-16 이부영 5033
74573 하느님 말씀의 나라 [보지도 듣지도 못하다] 2012-07-26 장이수 5030
74836 주님만을 바라보고 섬기며 따르는 삶 - 8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1| 2012-08-10 김명준 5035
74838     Re:주님만을 바라보고 섬기며 따르는 삶 - 8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2-08-10 문병훈 3971
76029 하루를 살아도 멋지게 살자! |2| 2012-10-09 유웅열 5032
76145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죽음은 멋진 것 2012-10-14 강헌모 5034
76324 신앙인의 '꼴값'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22 박명옥 5034
76518 고해성사는커다란 사랑의 행동 |1| 2012-10-31 김중애 5031
76569 위령의 날 - 겸손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2 박명옥 5032
78206 <거룩한내맡김영성> 참으로 놀랐다 -이해욱신부 |1| 2013-01-14 김혜옥 5034
78447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-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 ... 2013-01-25 박명옥 5031
78517 칭찬은 신비롭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게 합니다. 2013-01-29 유웅열 5031
78578 사람은 관계적 존재입니다. 2013-02-01 유웅열 5030
78894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- 예수님의 의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13 박명옥 5031
79080 마지막 날 처럼 2013-02-21 김중애 5030
79374 자신의 잘못에 대한 태도 2013-03-04 김중애 5030
80013 존경은 용서가 먼저일때 스스로 따른다/송봉모신부 2013-03-28 김중애 5033
80792 + 다 이루어주겠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3-04-27 김세영 50311
80867 모세의 성격 (2,11~22 ) 2013-04-30 강헌모 5032
81325 5월 18일 *부활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18 노병규 50312
81611 마음을 속이지 마십시오 |1| 2013-05-31 김중애 5031
81863 비 오는 날엔 누군가의 우산이 되고 싶다 / 이채시인 |1| 2013-06-12 이근욱 5032
81959 죄의 용서를 믿나이다. 2013-06-16 김영범 5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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