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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466 연중제14주일 이것을 감추시고 |2| 2008-07-06 원근식 5032
42075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42 |1| 2008-12-18 김명순 5032
45967 '새 예루살렘'이신 '사람의 아들' [교부들의 성경주해] 2009-05-08 장이수 5031
47528 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5) 2009-07-16 김중애 5036
47534     Re:먼저 마리아를 발견해야만 한다 (5) 2009-07-16 안현신 36511
48300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09-08-13 주병순 5031
48327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. 처음 ... 2009-08-14 주병순 5031
48907 전쟁 중에 바친 기도 / (관련 사진 첨부) 2009-09-06 지요하 5032
48913 역대기하 12장 이집트 임금 시삭이 유다를 침략하다 |1| 2009-09-06 이년재 5031
50323 10월3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4,1.7-11 묵상/ 섬기러 오신 예수 ... |1| 2009-10-31 권수현 5032
51388 마카베오상 3장 유다 마카베오에 대한 찬사 |2| 2009-12-12 이년재 5031
52494 “왜 사느냐?” - 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0-01-22 김명준 5034
53068 병자의 날에 진정한 병과 죽음의 의미에 대하여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11 이순정 5032
53228 찬미예수 2010-02-17 문옥수 50311
53503 <늦은 것 같아도 늦지 않은 깨달음> 2010-02-27 김종연 5032
53749 하느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내 맡김 2010-03-08 김중애 5032
54041 "소통(疏通)의 중심" - 3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3-18 김명준 5033
54182 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 2010-03-23 김중애 5031
54202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,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|2| 2010-03-24 주병순 5032
54229 3월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,26-38 묵상/ 우리 각자가 펼쳐진 성경 ... |3| 2010-03-25 권수현 5032
55001 <수호야 연호야, 우리 모든 아가들아!> 2010-04-21 김종연 50312
55429 부활 제5주일 - 나는 포도나무요, 너희는 가지로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... 2010-05-05 박명옥 50311
5621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둘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0-06-01 주병순 50314
56361 붉다고 제다 꽃이랍디까 2010-06-06 이재복 50312
56882 (515) 쉬어가는 길목에서 (모셔온 글입니다.) |5| 2010-06-27 김양귀 50311
5701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연중 14주일 2010년 7월 4일). 2010-07-02 강점수 5033
57036 약한 믿음과 굳건한 믿음 |1| 2010-07-03 김용대 5033
57308 내적 기도를 강조하는 이유 2010-07-14 김중애 5032
58413 <예수천국-불신지옥?> 2010-09-04 장종원 5031
59394 인간이 시대이다. 시대의 풀이 [금요일] |1| 2010-10-21 장이수 5031
59470 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찬양 입니다. 나는 하느님 ... 2010-10-24 한성호 5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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