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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4019 [연중 제13주간 목요일] 오늘의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|1| 2023-07-06 김종업로마노 5031
164267 술을 마시는 것으로서 본 메시아 2023-07-16 김대군 5030
164895 得 道 |1| 2023-08-11 김중애 5032
164941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5030
165003 [성모 승천 대축일] 승천(昇天)은 하늘로 오름을 뜻하지 않는다 |1| 2023-08-15 김종업로마노 5032
165033 [연중 제19주간 수요일] |1| 2023-08-16 박영희 5034
165129 평화의 길, 상생의 길, 지혜의 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3| 2023-08-20 최원석 5039
165270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2| 2023-08-25 박영희 5033
16557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왜 성모 마리아께서 아담과 하와를 ... |2| 2023-09-07 김백봉7 5032
166380 그리스도 중심의 기도생활(3) |1| 2023-10-11 김중애 5032
167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1.29) |1| 2023-11-29 김중애 5034
167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2.08) 2023-12-08 김중애 5036
169232 [연중 제3주간 화요일] |2| 2024-01-23 박영희 5035
169256 심부름을 많이 하면 좋은 점 2024-01-24 김대군 5030
170169 사순 제 2 주간 목요일 |4| 2024-02-28 조재형 5039
177130 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(루카6,12-19) 2024-10-28 김종업로마노 5032
177188 많이참고 꾸준히 견뎌라 2024-10-30 김중애 5033
178382 12월의 기도 2024-12-11 김중애 5032
1866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2.01) 2025-12-01 김중애 5037
43842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|2| 2009-02-15 주병순 5022
44013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9-02-20 주병순 5022
44423 사순 1주 토요일-완전한 사랑의 단계들 2009-03-07 한영희 5025
46114 '거룩한 것들의 공유' = [성인과의 통공] |4| 2009-05-14 장이수 5023
4760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7-19 김광자 5022
48256 들개 2009-08-11 이재복 5021
49811 에즈라 9장 유다인과 이민족 사이의 결혼 |1| 2009-10-11 이년재 5022
50461 "아름다운 삶" - 11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11-05 김명준 5023
51388 마카베오상 3장 유다 마카베오에 대한 찬사 |2| 2009-12-12 이년재 5021
51848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12,35 2009-12-30 방진선 5021
52145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하늘이 열렸다. 2010-01-10 주병순 50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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