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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2.0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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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08 |
김중애 |
460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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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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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0 |
김명순 |
45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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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사랑을 하다'와 '사랑에 빠지다' [가톨릭교회교리에 대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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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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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 행복에 산다." - 10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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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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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랑한다고 박해받으시는 예수님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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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5 |
김수복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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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빗기14장 토빗의 유언과 죽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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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0 |
이년재 |
4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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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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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2 |
김명순 |
4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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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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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1 |
김종연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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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아기 예수와 구유, 그리고 교회> - 박기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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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26 |
김종연 |
4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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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활동과 기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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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2 |
이부영 |
4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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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카베오하11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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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이년재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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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우리 존재 중심에 무無의 지점과 순수한 진리의 지점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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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3 |
김중애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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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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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3 |
주병순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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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470) ○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,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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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김양귀 |
45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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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(470) 오늘 나는 목욕탕에도 가고..미장원에도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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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28 |
김양귀 |
33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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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13일 야곱의 우물-마르8,1-10 묵상/ 나눔의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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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3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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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2월 17일, 재의 수요일 ] 죽음을 묵상함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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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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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137) 어느 어머니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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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9 |
이순의 |
4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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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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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김광자 |
45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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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훌라춤 강사와 뜨개질 선생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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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1 |
김종연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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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한 중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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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1 |
김중애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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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음과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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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3 |
김중애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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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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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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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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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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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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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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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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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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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; 친히 쇠지팡이로 다스리시다 [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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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5 |
장이수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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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인종과 복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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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6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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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연중 제11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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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0 |
김종연 |
45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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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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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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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룸바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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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2 |
조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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