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79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2.08) 2023-12-08 김중애 4606
4600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51 |1| 2009-05-10 김명순 4594
49731 '사랑을 하다'와 '사랑에 빠지다' [가톨릭교회교리에 대해] |1| 2009-10-08 장이수 4592
50091 "이 행복에 산다." - 10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2| 2009-10-21 김명준 4595
50184 <사랑한다고 박해받으시는 예수님> 2009-10-25 김수복 4591
50587 토빗기14장 토빗의 유언과 죽음 |4| 2009-11-10 이년재 4592
5062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90 2009-11-12 김명순 4593
51603 <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본문+해설+묵상> 2009-12-21 김종연 4591
51731 <아기 예수와 구유, 그리고 교회> - 박기호 신부 2009-12-26 김종연 4592
51924 ♡ 활동과 기도 ♡ 2010-01-02 이부영 4592
52180 마카베오하11장 |2| 2010-01-11 이년재 4591
52240 ♥우리 존재 중심에 무無의 지점과 순수한 진리의 지점이 2010-01-13 김중애 4591
5252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0-01-23 주병순 4591
52635 (470) ○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,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. |4| 2010-01-28 김양귀 4595
52636     Re:(470) 오늘 나는 목욕탕에도 가고..미장원에도 갔다. |6| 2010-01-28 김양귀 3356
53129 2월13일 야곱의 우물-마르8,1-10 묵상/ 나눔의 신비 |2| 2010-02-13 권수현 4593
53174 [ 2월 17일, 재의 수요일 ] 죽음을 묵상함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15 장병찬 4598
53291 펌 - (137) 어느 어머니께 |2| 2010-02-19 이순의 4593
5368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06 김광자 4592
53836 <훌라춤 강사와 뜨개질 선생> 2010-03-11 김종연 4591
53838 거룩한 중심 2010-03-11 김중애 4591
54184 물음과 신비 2010-03-23 김중애 4591
54548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4 장병찬 4592
54568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0-04-05 주병순 45912
54621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0-04-07 주병순 4592
55078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 / [복음과 묵상] |3| 2010-04-23 장병찬 45912
55452 성경; 친히 쇠지팡이로 다스리시다 [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] 2010-05-05 장이수 4591
55747 식인종과 복음서 |2| 2010-05-16 김용대 45914
56475 <연중 제1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6-10 김종연 4591
5675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22 김광자 4592
56767 골룸바의 일기 |4| 2010-06-22 조경희 45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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