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236 2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5, 27-32 묵상/ 잔치에 찬물 끼얹는 ... |2| 2009-02-28 권수현 6656
44235 오병이어의 기적-순명과 봉헌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4| 2009-02-28 박명옥 7463
44234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하느님의 말씀과 시련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2-28 장병찬 7375
44233 대사제와 김 추기경님의 기도. |3| 2009-02-28 유웅열 6023
44232 **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28 이은숙 9586
44231 ♡ 하느님이 계신 곳 ♡ 2009-02-28 이부영 5943
44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2-28 이미경 91516
44229 2월 28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9-02-28 노병규 77915
4422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2| 2009-02-28 김광자 5497
442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하면 자신이 보인다 |6| 2009-02-28 김현아 1,04321
44225 행복이 자라는 나무 |10| 2009-02-27 김광자 5846
44224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의 간절한 기도 |5| 2009-02-27 김용대 7178
44223 구원자예수/구성성당 피정에서 부르심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2-27 박명옥 6293
44222 미리읽는 복음 사순 제1주일 사탄의 유혹을 받으시다,,, |1| 2009-02-27 원근식 6213
44221 사순 제4주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09-02-27 박명옥 7872
44220 아~ 너무 슬픕니다 아니 기쁩니다 |14| 2009-02-27 박영미 84110
44219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9-02-27 주병순 5462
44218 단식 제대로 이해하기 - 윤경재 |6| 2009-02-27 윤경재 7736
44217 조상들의 전통에 관한 논쟁(마르코7,1-37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2-27 장기순 6464
44215 주님, 당신을 사랑해요!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1| 2009-02-27 노병규 99611
44214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2-27 박명옥 1,0225
44216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27 박명옥 4865
44213 [고해성사] 고해 비밀 /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2009-02-27 장병찬 8504
44212 재의 수요일 다음 금요일-마음은 넓게 위는 작게 |2| 2009-02-27 한영희 8095
44211 2월 27일 야곱의 우물-마태 9, 14-15 묵상/ 한 식구(食口)가 되 ... |3| 2009-02-27 권수현 7784
44210 ♡ 그리스도를 통하여 ♡ 2009-02-27 이부영 6103
44209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. |5| 2009-02-27 유웅열 5914
44208 ** 차동엽 신부님의 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9-02-27 이은숙 1,0616
44207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01 2009-02-27 김명순 6612
44206 ◆ 신발은 신어도 됩니까? . . . . . . . [박재만 신부님] |6| 2009-02-27 김혜경 1,28717
44205 [새벽묵상] 진흙탕 속에서 핀 꽃 2009-02-27 노병규 8349
166,908건 (4,318/5,56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