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117 충만한 존재, 충만한 의미 - 2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2-02-10 김명준 4587
72207 +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01 김세영 45810
72504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 ... 2012-04-15 박명옥 4580
72671 4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30-35 묵상/ 금괴 내던지기 2012-04-24 권수현 4586
73195 5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0,26 |1| 2012-05-19 방진선 4580
73382 영원은 기나긴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. 2012-05-27 유웅열 4580
73613 6월 8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하느님 말씀의 위력 2012-06-08 강헌모 4580
73834 6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43-48 묵상/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... 2012-06-19 권수현 4582
73868 6월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7-15 묵상/ 나의 존재감 2012-06-21 권수현 4584
74421 교황의 회칙이란? 2012-07-18 유웅열 4583
74700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2-08-02 주병순 4581
74904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 2012-08-14 이근욱 4582
75512 자신이 매달릴 기둥 [사랑의 부활] |1| 2012-09-14 장이수 4580
75598 09.18 오늘의 미사 |2| 2012-09-18 강헌모 4580
75995 +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0-07 김세영 4589
76397 성모님께서 보내 주신 아주 특별한 은총 |1| 2012-10-26 강헌모 4582
76852 예수님의 사랑, 아버지의 사랑 [너희 가운데] 2012-11-14 장이수 4580
77782 하느님의 메시아, 주 그리스도 [ 공동 메시아 ] |1| 2012-12-25 장이수 4580
78328 + 표징을 보아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1-20 김세영 4588
79627 복되어라 사람이여/송봉모신부지음 2013-03-14 김중애 4583
80100 아직 어두울 때 사랑찾는 예수마음은 무덤에 머물지 않는다 2013-03-31 장이수 4580
80243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2013-04-06 장병찬 4580
80523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17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 ... |1| 2013-04-17 신미숙 4587
80829 꺼지지 않는 사랑을 불을 지펴주셨던 것처럼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4-28 김은영 4580
81477 수난사화/ 안젤름 그륀 신부 2013-05-24 김중애 4582
82033 용서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2013-06-20 이부영 4582
82101 서두르지 마라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6-23 김중애 4583
82213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 2013-06-28 이부영 4581
82477 그럼에도 불구하고... 2013-07-09 이정임 4581
82491 어린 양들을 잡아 먹으면서 살찌우는 더러운 영들의 차원 2013-07-09 장이수 4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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