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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만한 존재, 충만한 의미 - 2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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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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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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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01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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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니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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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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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30-35 묵상/ 금괴 내던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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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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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0,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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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9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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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은 기나긴 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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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7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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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8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하느님 말씀의 위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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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8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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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43-48 묵상/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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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9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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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7-15 묵상/ 나의 존재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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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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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의 회칙이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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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8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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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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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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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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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4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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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매달릴 기둥 [사랑의 부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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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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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18 오늘의 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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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8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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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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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7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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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께서 보내 주신 아주 특별한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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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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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사랑, 아버지의 사랑 [너희 가운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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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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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메시아, 주 그리스도 [ 공동 메시아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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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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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표징을 보아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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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0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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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되어라 사람이여/송봉모신부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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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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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어두울 때 사랑찾는 예수마음은 무덤에 머물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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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3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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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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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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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17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복음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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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17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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꺼지지 않는 사랑을 불을 지펴주셨던 것처럼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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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28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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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난사화/ 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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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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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서하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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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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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두르지 마라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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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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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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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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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에도 불구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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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9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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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양들을 잡아 먹으면서 살찌우는 더러운 영들의 차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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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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