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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248 "수사신부" 과연 맞는 말인가? |4| 2009-02-21 김영훈 1,0353
152924 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7 안수일 1,03512
152977     1 2010-04-18 김창훈 2461
152950     이참에 선거권 박탈하라고 하시죠,,,,, 2010-04-17 장세곤 3376
152944    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.다시 윗글 읽어 보고 다시 쓰 ... 2010-04-17 홍종선 3620
152930 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7 조정제 67222
152978        1 2010-04-18 김창훈 2031
152985           Re:한명숙 뒤의 신부, 수녀........ 2010-04-18 조정제 2776
171535 원로사목자 주인배베드로신부님 스키타시는모습 방송에 나온신답니다. 2011-02-18 조한필 1,0351
171543     Re:글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. 2011-02-18 김영훈 4965
171552        김영훈 수사님께(+) 2011-02-18 김복희 5202
171544        저는 단박에(+) 2011-02-18 김복희 4642
171554           Re:저도 단박에 ^^ 2011-02-19 김영훈 4413
171555              넵^^ 2011-02-19 김복희 3922
203767 게시판을 보면서 생각나는 노래... |2| 2014-02-01 곽일수 1,03514
204152 의자 뺏기 놀이 2014-02-20 노병규 1,0358
206024 목사님 왈 대통령 눈물 흘리는데 같이 눈물 흘리지 않는 사람은 모두 백정이 ... |1| 2014-05-24 류태선 1,03513
206025     그런 망언자리를 박차고 나와야할 고승덕 교육감 후보는 지지호소를 |1| 2014-05-24 류태선 5608
206075        Re: 사실이라면? 2014-05-26 류태선 3432
206298 교황 프란치스코: "아버지, 이 상처들을 보십시오!" 2014-06-04 김정숙 1,0351
207883 내몸에 숨어 있는 "침묵의 살인자" |1| 2014-11-03 박영진 1,0353
208092 사랑은 궁합(점, 속설)보다 강하다 |1| 2014-12-16 변성재 1,0350
208855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15-05-08 주병순 1,0353
209020 “오죽했으면 그랬을까?” 2015-06-09 강칠등 1,0352
209032 노트르담 대성당에가서 미사참례하고...... |1| 2015-06-11 박영진 1,0353
209104 진정한 기쁨은 어떤 것인가? 2015-06-23 이부영 1,0351
209659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5-10-04 주병순 1,0353
209684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5-10-11 주병순 1,0351
209990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15-12-07 주병순 1,0351
210075 2015년 성탄을 축하 합니다 2015-12-24 김재욱 1,0351
210369 [바탕화면용]† 2016년 03월 '사순시기' 가톨릭 전례력. 2016-03-01 김동식 1,0350
210402 <아, 김수환 추기경>에 관한 단상 2016-03-08 신흥래 1,0351
210894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 에서 모여 와,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... 2016-06-25 주병순 1,0353
210981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2016-07-11 주병순 1,0353
21102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6-07-19 주병순 1,0352
211234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13 2016-08-21 권현진 1,0350
211359 (함께 생각) 교황 방한 일 년, 한국교회는 달라졌을까? |3| 2016-09-10 이부영 1,0352
211591 (함께 성가) 교황 방한 일 년, 한국교회는 달라졌을까? |1| 2016-10-27 이부영 1,0350
211672 인생을 살면서 우리들이 꼭 해야 할 말들. 2016-11-12 유웅열 1,0351
211759 (함께 생각) ‘영성의 탈신비화’가 필요한 한국교회 2016-11-25 이부영 1,0351
214674 스웨덴, “북과 분쟁의 평화적 해결 기회.도전 논의” 2018-03-19 이바램 1,0350
215091 무선 충전이 가능한 염주가 나왔다 2018-04-22 신성자 1,0350
215168 문재인-김정은, 한반도 대전환의 문 열다 2018-04-28 이바램 1,0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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