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078 잡념과 메마름의 고통 2011-02-15 김중애 4556
62229 ♡ 생명의 길 ♡ 2011-02-21 이부영 4554
62281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2-22 정복순 4556
62661 안개꽃 2011-03-09 홍지효 4552
62786 3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25,31-46 묵상/ 1년 동안 60려 차례 ... |1| 2011-03-14 권수현 4555
63533 섬진강에서 |4| 2011-04-08 이재복 4554
63578 주앞에 - 김남조님 2011-04-09 이미성 4555
63721 비판하는 게시판.... 맘에 안들면 읽지 않으면 되지... |6| 2011-04-16 이경희 4556
64405 "참 자유인" - 5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5-12 김명준 4558
6539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21 2011-06-20 김용현 4552
65490 그리스도인의 권위(로마서13,1-1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11-06-24 장기순 4557
65755 연중 14주간 - 축복 받는 신앙인의 십계명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1-07-05 박명옥 4552
65793 봉사는 결과가 아닌 과정이다 [사랑의 능력 / 수목] |1| 2011-07-06 장이수 4556
65966 7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28-30 묵상/ 삼촌 2011-07-14 권수현 4554
66114 연중 제16주간 - 주님 안에서의 '쉼'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19 박명옥 4551
66389 홀로있음은 고립이 아니며, 외로움의 반대도 아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1-07-30 이순정 4556
68042 머리가 되고 또 몸이 되어 [이시며, 이시다/혼인] |2| 2011-10-09 장이수 4550
68080 지난 일요일 복음 말씀 중 혼인 예복의 의미 2011-10-11 소순태 4551
68523 ♡ 사랑 ♡ 2011-10-31 이부영 4553
68761 四末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10 박명옥 4551
69115 평상심(平常心) - 11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11-24 김명준 4559
69620 무욕(無慾)의 지혜 - 12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12-12 김명준 4559
69700 로마시민권을 행사하다(사도행전22,1-3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1-12-16 장기순 4555
69929 예수 성탄 대축일 -가장 귀한 선물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-12-25 박명옥 4554
70763 감사함이 오만과 교만에서 벗어나게 합니다. 2012-01-26 유웅열 4553
7079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4주일, 2012년 1월 29일). |1| 2012-01-27 강점수 4557
71250 하느님의 부활 신앙과 인간의 부활 신앙 [분별] 2012-02-16 장이수 4550
71487 [생명의 말씀] 유혹을 이기는 믿음의 기도 - 허영엽 마티아 신부님 2012-02-26 권영화 4552
71817 요셉은 열매 많은 나무 2012-03-14 강헌모 4550
71979 3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5,31-47 묵상/ 예수님을 믿게 하는 증언 |1| 2012-03-22 권수현 4556
166,889건 (4,331/5,5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