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009 사무엘 살 29장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에게 배척을 당하다 |6| 2009-05-10 이년재 4991
46493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09-05-31 주병순 4992
46684 †성령강림/성령을 보내심 2009-06-09 김중애 4991
47934 [강론] 연중 제 18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7-31 장병찬 4992
49121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고통의 성모 ... 2009-09-15 주병순 4995
49939 <예수님과 더불어 누리는 자유> 2009-10-16 김수복 4991
50647 너희 가운데에 있다는 말씀은.. 2009-11-12 소순태 4991
51784 성전이 거룩한 이유는? |1| 2009-12-28 유웅열 4992
52293 ♥모든 존재를 초월한 주님을 알 때 우리 자신을 알게 된다. 2010-01-15 김중애 4992
52798 신성한 사랑에 봉헌하는 기도. 2010-02-02 김중애 4991
53688 ♡ 은총의 중재 ♡ 2010-03-06 이부영 4993
54547 예수님께서 특별히 사랑한 사도 요한의 겸손 2010-04-04 장병찬 4992
54573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0-04-05 김중애 4992
55209 4월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44-5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3| 2010-04-28 권수현 4993
55858 부활 제7주일 - 五月의 神父님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5-20 박명옥 49911
56136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2010-05-29 주병순 4992
56333 요셉의 손님과 선물---<마스나위> 중에서 2010-06-05 김용대 49914
5641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08 김광자 4993
56523 ♡ 은혜의 샘 ♡ 2010-06-12 이부영 4990
56704 <내가 불쌍해서 바치는 기도> |1| 2010-06-19 김종연 4992
57820 주님께서 그를 반석 삼으심은... ㅣ묵상 |1| 2010-08-06 노병규 4998
58607 거지 하느님과 사랑 구현 [사랑의 탄생] 2010-09-15 장이수 4993
58874 당신은 우리에게 모든 것이 되십니다. 주님![허윤석신부님] 2010-09-29 이순정 4994
59069 10월8일 야곱의 우물-루카11,15-26 묵상/ 채워야 삽니다 |1| 2010-10-08 권수현 4995
59243 ♡ 응답 ♡ 2010-10-15 이부영 4992
59865 작은 의미의 행복 |7| 2010-11-10 김광자 4994
60009 11월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9,1-10 묵상/ 아, 내게도 오십니까! |1| 2010-11-16 권수현 4997
60392 그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2-02 이순정 4994
60757 사제들에 대한 존경의 현실적 기준은 무엇일까요? |1| 2010-12-17 소순태 4991
61361 "하느님 창문" - 1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1-01-12 김명준 49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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