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1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5-03 김광자 5436
45813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|10| 2009-05-03 김광자 7337
4581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개인소명과 공통소명 |4| 2009-05-03 김현아 8529
45809 “타비타. 일어나시오” - 5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9-05-02 김명준 6897
45808 ★결합시키는 영★ |1| 2009-05-02 김중애 6492
45807 고통중에 행복을 누려라! -안젤름 그륀 신부- |4| 2009-05-02 유웅열 9588
45806 ♡ 사랑과 일치 ♡ 2009-05-02 이부영 6226
45805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09-05-02 주병순 5253
45804 ★성모 찬송★ |1| 2009-05-02 김중애 6903
45803 [강론] 부활 제 4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5-02 장병찬 6132
45802 ♥ 짝사랑 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6| 2009-05-02 박명옥 8817
45800 5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6, 60-69 묵상/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... |3| 2009-05-02 권수현 6066
45799 착한 목자 (한 번 사제이면 영원한 사제) - 이기양 신부님 |2| 2009-05-02 노병규 88111
45798 꽃을 드리고 싶어서... |17| 2009-05-02 박영미 83311
45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5-02 이미경 91516
45796 성소주일 - 윤경재 |1| 2009-05-02 윤경재 6175
45795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 |4| 2009-05-02 김광자 7278
457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5-02 김광자 6866
45793 사진묵상 - 꽃소식 가지고 왔더니 둥지에 새 날으더라. |8| 2009-05-02 이순의 5673
45792 ['죽은 믿음'으로 성체를 영한다],,, 의미 |1| 2009-05-01 장이수 5231
45791 [무슨 말이 귀에 거슬리는가] 그리고 [누가 한 말이었던가] 2009-05-01 장이수 5602
45790 5월 2일 토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09-05-01 노병규 92721
45788 ★★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여! 찬미 받으소서! ★★ 2009-05-01 김중애 6211
45787 "기도와 노동의 영성" - 5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9-05-01 김명준 6996
45785 재창조 하시고 생수와 음식으로 기르시는 하느님 예수님 - 윤경재 |6| 2009-05-01 윤경재 6886
4578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|6| 2009-05-01 주병순 5874
45783 금욕과 절제는 삶을 풍요롭게 한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5| 2009-05-01 유웅열 7665
45782 부활하시다(마르코복음16,1-2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5-01 장기순 6054
45781 '어떻게 자기 살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5-01 정복순 7923
45780 [기도맛들이기]-거룩한 독서(4) |1| 2009-05-01 노병규 7465
168,868건 (4,337/5,62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