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5214 <우리 안에서 들으시는 예수님의 영> 2021-03-12 방진선 2,1950
164 5월 13일 파티마 성모님 발현 기념 2001-05-13 마리아 2,1952
2117 20 05 29 (금) 평화방송 미사 참례 S상 결장과 직장의 연결 부분에 ... 2020-07-06 한영구 2,1950
2326 편히 가소서, 주님!(승천대축일) 2001-05-27 오상선 2,19410
2345 기쁨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(마리아 방문 축일) 2001-05-31 상지종 2,19416
4018 칡넝쿨 2002-09-07 양승국 2,19428
7053 고통이란? 2004-05-13 박용귀 2,19419
107312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|5| 2016-10-06 조재형 2,19416
107764 ♣ 10.30 주일/ 자존심을 버리고 거룩한 자존감을 되찾을 때 - 기 프 ... |1| 2016-10-29 이영숙 2,1944
114284 8.29.마르6.17- 29(파티마 성모님 국제순례 9일기도 여덟째날) - ... 2017-08-29 송문숙 2,1941
117761 ♣ 1.23 화/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법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1-22 이영숙 2,1943
120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06) |1| 2018-05-06 김중애 2,1947
1207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5.26) 2018-05-26 김중애 2,1946
121886 womad의 성체 조롱과 훼손 |1| 2018-07-11 함만식 2,1942
1232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귀를 막아야 잘 들린다 |5| 2018-09-08 김현아 2,1944
124755 시련에 맞서기 2018-11-02 김중애 2,1941
1268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장기적 안목을 키우려면 |3| 2019-01-16 김현아 2,1945
130399 하느님이 보시는 기준 2019-06-15 김중애 2,1943
131295 [교황님미사강론]2019년 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 ... |1| 2019-07-23 정진영 2,1941
13146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7주간 금요일)『나자렛에서 ... |2| 2019-08-01 김동식 2,1941
137096 ★★ 교황님 전대사 받으세요 / 고해신부님이 안 계신데 어떻게 하냐고요? |2| 2020-03-27 장병찬 2,1941
1375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을 만나면 다리가 된다 |5| 2020-04-13 김현아 2,19410
1400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혜 갚을 절호의 기회, 용서! |3| 2020-08-12 김현아 2,1947
1406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0) 2020-09-10 김중애 2,1945
1538 참 좋으신분 2000-09-14 송영경 2,1937
3694 부끄러움 2002-05-18 양승국 2,19318
3775 성화 2002-06-18 양승국 2,19321
3812 우선순위 2002-07-04 양승국 2,19326
4548 견뎌내야 할 그 무엇 2003-02-20 양승국 2,19323
1075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파파게노 이펙트 |2| 2016-10-17 김혜진 2,19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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