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19) |3| 2018-07-19 김중애 2,2586
113622 그물이 가득 차자 |1| 2017-08-03 최원석 2,2582
107373 주님과의 만남 -만남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10-09 김명준 2,2589
2661 왕초보 2001-08-10 양승국 2,25714
124854 그대 있음에 내가 있습니다. 2018-11-06 김중애 2,2570
1923 왜 모함하는가?(연중 3주 월) 2001-01-22 상지종 2,25712
107794 10.31.♡♡♡ 무엇이든 하느님 을 위해서 - 반 영억 라파엘신부. |4| 2016-10-31 송문숙 2,2579
5558 얘, 이상해요~ 2003-09-25 노우진 2,25727
13335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의 종의 역할은 양식을 분배하는 ... |5| 2019-10-22 김현아 2,2579
1400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은혜 갚을 절호의 기회, 용서! |3| 2020-08-12 김현아 2,2577
120604 ▣ 연중 제7주간 [05월 21일(월) ~ 05월 26일(토)] 2018-05-21 이부영 2,2570
1422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9) 2020-11-19 김중애 2,2575
1165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30) 2017-11-30 김중애 2,2575
116776 가톨릭기본교리(13-1 모세 오경) 2017-12-12 김중애 2,2570
145951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7| 2021-04-08 조재형 2,25611
129207 나누는 삶의 행복 2019-04-21 김중애 2,2563
2491 오늘부터 쉽니다..(6/30) 2001-06-29 노우진 2,25611
2492     [RE:2491]멋진 재회를 기다리며... 2001-06-29 상지종 2,1005
1215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28) |1| 2018-06-28 김중애 2,2569
1574 수영할 줄 아십니까? 2000-09-26 최요셉 2,25610
124751 김웅렬신부(삼소정신..) 2018-11-02 김중애 2,2560
3455 억울한 유다, 억울한 파라오 2002-03-28 이인옥 2,2568
12172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새 부대가 됩시다!) 2018-07-07 김중애 2,2563
4149 참 축복과 은총의 삶을 위하여...(10/11) 2002-10-11 오상선 2,25624
4150     [RE:4149] 2002-10-11 전지선 1,2390
673 나는 보고서야 믿는 바보. |1| 2005-08-18 윤자성 2,2565
120398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더 큰 기쁨을 위해서는 더 큰 십자가를) 2018-05-11 김중애 2,2552
1316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애정과 사랑의 차이 |4| 2019-08-12 김현아 2,2558
107596 한계限界의 영성 -지옥에는 한계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6-10-21 김명준 2,25510
113774 8.10.오늘의 기도 "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." - 파 ... |1| 2017-08-10 송문숙 2,2551
145217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기도에 대한 권고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3-12 장병찬 2,2540
132468 탐욕을 조심하라(어리석은 부자의 비유) (루가 12;13-21) 2019-09-11 김종업 2,2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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