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233 4차원 행복이란? |1| 2012-01-06 김문환 4970
70344 글을 손에서 놓아야 한다 [그리스도와 분리된 평신도] |1| 2012-01-10 장이수 4970
70442 연중 제2주일 와서 보아라/유 광수 신부 |1| 2012-01-14 원근식 4973
70797 비유가 열리는 사람과 닫히는 사람의 식별 2012-01-27 장이수 4970
71983 사순 제4주간 -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22 박명옥 4972
74202 아담의 자손[14]/위대한 인간의 탄생[58]/창세기[73] 2012-07-06 박윤식 4970
74483 기쁜 소식은 어디에(연중 제15주간 토요일) 2012-07-21 상지종 4972
75069 초대받은 삶 - 8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8-23 김명준 4975
75268 불 붙은 연탄이 글쎄 말이야 |3| 2012-09-02 이정임 4973
75389 성령으로 잉태 / 성령은 진리 [말씀이 사람이 되시다] 2012-09-07 장이수 4970
75675 공동체의 기적 - 9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9-21 김명준 4978
77464 대림 제2주간 - 지혜로운 바보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2-13 박명옥 4972
77998 주님 공현 전 금요일 -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3-01-04 박명옥 4971
78021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13-01-05 주병순 4971
78394 <거룩한내맡김영성> 왜 못 맡기는가(2)- 이해욱신부 |3| 2013-01-23 김혜옥 4978
79198 심판,단죄하지 마라의 왜곡성 [베드로의 눈물] |1| 2013-02-25 장이수 4970
79399 사순 제3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5 박명옥 4970
79401 죄스런 배경의 본질을 왜곡하는 용서의 자아 |1| 2013-03-05 장이수 4970
79603 하느님 체험의 일상화 -기도와 일- 2013.3.13 사순 제4주간 수요일 ... |1| 2013-03-13 김명준 4976
81534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. 2013-05-27 유웅열 4972
81753 예수 성심 대축일/ 사제 성화의 날 2013-06-07 조재형 4977
83165 욕심이 더 높은 곳을 향하면 - 104 2013-08-08 최용호 4970
83176 온유 2013-08-09 이부영 4970
83417 말 속에는 사랑과 향기가 있습니다. 2013-08-22 유웅열 4971
83801 가짜 수도자들과 가짜 사제들 [사랑을 미워하는 한 통속 제자들] 2013-09-08 장이수 4970
84368 믿음 예찬 - 2013.10.6 연중 제27주일(군인주일), 이수철 프란치 ... 2013-10-06 김명준 4972
84371 하느님께 칭찬받을 생활은 2013-10-06 이기정 4975
84397 너희가 사는 땅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.....(민수 35, 33) 2013-10-08 강헌모 4970
85347 그리스도와 대축일/우리 왕은 오직 한분 2013-11-23 원근식 4972
85425 ■ 주님의 바른 길 2013-11-26 박윤식 4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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