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149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09-12-02 주병순 4972
51559 마카베오상 9장 유다 마카베오가 베렛에서 전사하다. |1| 2009-12-19 이년재 4971
51783 12월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13-18 묵상/ 위로 |1| 2009-12-28 권수현 4974
52402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0-01-19 주병순 4971
52676 '땅이 저절로 열매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29 정복순 4972
5312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2-13 김광자 4973
53339 "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" - 2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0-02-21 김명준 4972
53418 회개 "메타노이아" / [복음과 묵상] 2010-02-24 장병찬 4974
53493 ♡ 기억해야할 것 ♡ 2010-02-27 이부영 4973
53638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|1| 2010-03-04 주병순 4971
54697 놀라움의 연속 2010-04-09 김중애 4971
55004 나의 부활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1 이순정 4973
55515 사려깊게 처신하라 2010-05-07 김중애 4978
55517 "Mary-Is-God Catholic Movement" 주성모님 / 추가 ... 2010-05-07 장이수 4977
55583 (494) 어느날에 &&& *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묵상 말씀 중에서. ... |5| 2010-05-10 김양귀 4975
5639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. 2010-06-07 주병순 4975
56416 6월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13-16 묵상/ 세상의 소금이다 ! 빛 ... |1| 2010-06-08 권수현 4975
56829 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 2010-06-24 이형로 4972
57356 '뻐꾸기 소리'를 들어보셨나요? |3| 2010-07-16 지요하 4972
58562 “왕자처럼 살고 싶습니까?” - 9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0-09-12 김명준 4974
59308 '가거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10-18 정복순 4974
59411 끝까지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2 이순정 4975
59497 작은 범사에도 감사하라는 말을 떠올리며 |1| 2010-10-25 지요하 4974
59510 ♡ 기쁨의 샘 ♡ 2010-10-26 이부영 4972
59745 <죽는 순간의 느낌> 2010-11-05 장종원 4974
60189 11월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5-11 묵상/ 지금이라도 당장 ... |1| 2010-11-23 권수현 4974
60407 5.독수리처럼 비상하기---비오 성인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첫째주 목요일 ... |5| 2010-12-02 박영미 4972
60795 ☆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 ☆ |3| 2010-12-19 김광자 4974
60974 악습을 몰아내는 덕행 2010-12-26 김중애 4972
61588 나눔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. |1| 2011-01-24 유웅열 49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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