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829 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 2010-06-24 이형로 4962
57608 "참 보물" - 7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6| 2010-07-28 김명준 4967
576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7-30 김광자 4963
58541 어머니들의 축복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9-11 이순정 4965
58855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2010-09-28 주병순 4961
59210 ♡ 평범함 ♡ 2010-10-14 이부영 4962
59411 끝까지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2 이순정 4965
59648 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. |1| 2010-11-01 유웅열 4963
59920 위령의 날 - 겸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1| 2010-11-12 박명옥 4965
60266 조짐을 읽자 - 윤경재 |3| 2010-11-26 윤경재 4965
60500 12월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12-14 묵상/ 함께하는 고마운 벗들 ... |2| 2010-12-07 권수현 4966
60931 그리스도인과 소비생활 2010-12-24 심경섭 4962
61194 1월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45-5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 |1| 2011-01-05 권수현 4964
61845 "믿음의 도반(道伴)들" - 2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02-04 김명준 4966
61971 ♡ 주님을 알아봄 ♡ 2011-02-10 이부영 4963
62094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. 2011-02-16 김중애 4963
6278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1-03-14 주병순 4962
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1-03-29 주병순 4963
63634 4월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6,37 2011-04-13 방진선 4962
64238 [5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1-05-06 장병찬 4962
64550 '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' =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5-18 정복순 4967
65434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만으로도 2011-06-22 이근욱 4963
65511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25 박명옥 4961
65549 6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너는 나를 따라라 2011-06-27 권수현 4964
65723 인정해줘요 -반영억신부-(마태오 9,18-26) 2011-07-04 김종업 4965
66521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!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1-08-04 박명옥 4961
66637 성경 묻고 답하기의 답글에서 신학적으로 잘못이해 하였다면 삭제하겠습니다. |6| 2011-08-10 이정임 4964
67781 ▶◀ 친구의 죽음과 정화 |2| 2011-09-28 하경호 4960
67784 9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 57-6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1-09-28 권수현 4963
68276 당신의 가을이 아름다울 때 2011-10-20 이근욱 4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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