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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은 사랑의 언어 - 이인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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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4 |
이형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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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보물" - 7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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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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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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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0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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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들의 축복은.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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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1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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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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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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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평범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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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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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까지.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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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2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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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로운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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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0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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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령의 날 - 겸손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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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2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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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짐을 읽자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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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6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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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12-14 묵상/ 함께하는 고마운 벗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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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07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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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과 소비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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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4 |
심경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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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5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45-5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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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5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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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믿음의 도반(道伴)들" - 2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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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0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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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주님을 알아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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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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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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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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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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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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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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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2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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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6,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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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3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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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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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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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' =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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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18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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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를 사랑한다는 것만으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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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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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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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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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너는 나를 따라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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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27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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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정해줘요 -반영억신부-(마태오 9,18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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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4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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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!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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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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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 묻고 답하기의 답글에서 신학적으로 잘못이해 하였다면 삭제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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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10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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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◀ 친구의 죽음과 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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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8 |
하경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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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 57-6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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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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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가을이 아름다울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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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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