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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971 ♡ 주님을 알아봄 ♡ 2011-02-10 이부영 4963
62094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. 2011-02-16 김중애 4963
62784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1-03-14 주병순 4962
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11-03-29 주병순 4963
63332 사순 제3주간 토요일 -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|1| 2011-04-02 박명옥 4963
63365 빛이 없는 곳에서는 성한 눈도 아무 소용이 없다! 2011-04-03 김용대 4962
63634 4월1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6,37 2011-04-13 방진선 4962
64238 [5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1-05-06 장병찬 4962
64550 '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' =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1-05-18 정복순 4967
65434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만으로도 2011-06-22 이근욱 4963
65511 은총의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6-25 박명옥 4961
65549 6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18-22 묵상/ 너는 나를 따라라 2011-06-27 권수현 4964
65723 인정해줘요 -반영억신부-(마태오 9,18-26) 2011-07-04 김종업 4965
66521 나는 과연 얼마나 하느님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았나!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1-08-04 박명옥 4961
67781 ▶◀ 친구의 죽음과 정화 |2| 2011-09-28 하경호 4960
67784 9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9, 57-62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2011-09-28 권수현 4963
68276 당신의 가을이 아름다울 때 2011-10-20 이근욱 4960
68374 ‘죽음의 슬픔’은 ‘찬미의 기쁨’으로 - 10.2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1-10-24 김명준 4965
69615 대림 제3주간 -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1-12-12 박명옥 4961
70233 4차원 행복이란? |1| 2012-01-06 김문환 4960
70374 삶의 리듬 - 1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1-11 김명준 4968
71175 준주 성범 2012-02-13 강헌모 4961
72634 부활을 증거하려면?^^* 2012-04-22 강헌모 4961
72772 + 넘치게 하려고 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29 김세영 4966
73652 6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르14,12-16. 22-26 / 렉시오 디비나 ... 2012-06-10 권수현 4962
74366 말씀 속의 권한 [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] |1| 2012-07-15 장이수 4960
74604 밀과 가라지, 무엇을 보고 있나요(연중 제16주간 토요일) 2012-07-27 상지종 4965
74731 말씀을 구체적인 생활에서 실천해야. . . . |1| 2012-08-04 유웅열 4961
75039 부르심과 도움의 은총 |1| 2012-08-22 유웅열 4961
7553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선물 받은 17년 2012-09-15 강헌모 49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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