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56579 |
오늘날 평화에 대한 가장 큰 파괴자
|1|
|
2010-06-14 |
김중애 |
452 | 3 |
| 56697 |
연중 제12주일 남북통일 기원 미사
|1|
|
2010-06-19 |
원근식 |
452 | 1 |
| 56801 |
기찬밤 오후 풍경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
|
2010-06-23 |
박명옥 |
452 | 6 |
| 57043 |
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
|
2010-07-03 |
주병순 |
452 | 15 |
| 57563 |
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
|
2010-07-26 |
주병순 |
452 | 2 |
| 57634 |
"환대의 집, 환대의 사람들" - 7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|1|
|
2010-07-29 |
김명준 |
452 | 3 |
| 58120 |
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
|
2010-08-20 |
주병순 |
452 | 1 |
| 58630 |
우리가 받은 축복을 이웃에 전하자!
|1|
|
2010-09-16 |
유웅열 |
452 | 3 |
| 58727 |
◈정신 나간 사람들이 뒤로 돌아서야◈이기정사도요한 신부
|
2010-09-21 |
김중애 |
452 | 1 |
| 58885 |
"보라!" - 9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10-09-29 |
김명준 |
452 | 4 |
| 59249 |
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
|
2010-10-15 |
주병순 |
452 | 1 |
| 59314 |
"강같이 흐르는 삶" - 10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|1|
|
2010-10-18 |
김명준 |
452 | 7 |
| 59836 |
빛이 넘쳐 흘러라
|
2010-11-10 |
한성호 |
452 | 4 |
| 60276 |
⊙자신을 이겨내는 힘⊙
|1|
|
2010-11-27 |
김중애 |
452 | 3 |
| 60320 |
♡ 순명의 어머니 ♡
|1|
|
2010-11-29 |
이부영 |
452 | 4 |
| 60707 |
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. [허윤석신부님]
|
2010-12-15 |
이순정 |
452 | 5 |
| 61011 |
주여, 왜? - 윤경재
|
2010-12-28 |
윤경재 |
452 | 7 |
| 61622 |
마음의 순결은.
|
2011-01-25 |
김중애 |
452 | 1 |
| 61684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4주일 2011년 1월 30일).
|
2011-01-28 |
강점수 |
452 | 5 |
| 61861 |
제가..
|3|
|
2011-02-05 |
이청심 |
452 | 3 |
| 61891 |
2월7일 야곱의 우물- 마르6,53-56 묵상/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!
|1|
|
2011-02-07 |
권수현 |
452 | 7 |
| 62033 |
2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 17-3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|1|
|
2011-02-13 |
권수현 |
452 | 3 |
| 62368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8주일 2011년 2월 27일).
|
2011-02-25 |
강점수 |
452 | 4 |
| 62583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9주일 2011년3월6일).
|
2011-03-06 |
강점수 |
452 | 3 |
| 63895 |
4월 2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
|
2011-04-23 |
장병찬 |
452 | 4 |
| 64018 |
안녕을고하며...
|3|
|
2011-04-27 |
안현신 |
452 | 2 |
| 64126 |
부활에 대한 믿음.
|1|
|
2011-05-02 |
유웅열 |
452 | 4 |
| 64393 |
하느님께 바라라,
|
2011-05-12 |
김중애 |
452 | 5 |
| 64882 |
6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12-15/ 유시찬 신부과 함께하는 수요 ...
|
2011-06-01 |
권수현 |
452 | 7 |
| 65974 |
기적은 믿음에서부터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7-14 |
박명옥 |
452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