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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7530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... 2019-03-02 주병순 1,0350
218011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9-05-31 주병순 1,0350
21831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0350
218786 고통은 지나가지만, 아름다움은 남는다 2019-09-28 박윤식 1,0351
218897 남녀 궁합도 텍사스 명사수의 오류 (?) 2019-10-18 변성재 1,0350
219058 방위비분담금 미국 협상 대표, 시민단체 항의 받으며 방한 2019-11-18 이바램 1,0350
219440 방귀 뀐 인간이 성내는 것일까. '활주로'!! 2020-01-27 변성재 1,0350
22005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2020년 성주간 영상 메시지 [출처 유튜브] |1| 2020-04-12 유재범 1,0351
220109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20-04-21 주병순 1,0350
221180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0-11-01 주병순 1,0351
221224 11.11.수.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.일어나 가거라. 네 믿음이 ... 2020-11-11 강칠등 1,0350
222657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2021-05-30 주병순 1,0350
223680 10.14.목."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... |1| 2021-10-14 강칠등 1,0351
226216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0-26 장병찬 1,0350
226661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4.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 ... |1| 2022-12-09 장병찬 1,0350
227087 † 내 뜻을 실천하도록 너를 인도하고 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2023-01-30 장병찬 1,0350
227371 ★★★★★† 86. 하느님의 뜻의 나라가 땅에서도 다스리시리니... / 교 ... |1| 2023-02-27 장병찬 1,0350
12377 배교로 물들어 변화된 교회(1) 2000-07-20 윤호섭 1,0349
14812 ★ 첫 사랑, 그리고 또 다른 한 사랑 』 2000-10-31 최미정 1,03432
14832     행복하세요....^^ 2000-11-01 김윤진 1600
16316 예수님이시라면... 2000-12-29 김민기 1,03417
19658 미국무장관 파월이 한국을 위한다? 2001-04-19 김지선 1,03417
23929 제가 평생 잊지 못할미사... 2001-08-30 구본중 1,03418
30985 30958, 김기조 님의 '펀글'을 읽고 2002-03-17 지요하 1,03422
36303 사제에게 돌팔매질로 훈계(?)하시는 분께 2002-07-19 황정호 1,0349
38020 ㅁ추기경님과 대주교님.법의 심판을... 2002-09-01 이정원 1,03433
38036     [RE:38020]노동법 전문가의견에 찬성 2002-09-01 조형권 2346
38122 4째 계명은 천주교가 변경했다는 근거. 2002-09-03 박용진 1,0341
39064 의료원장신부님.. 이젠 골프 그만 치고.. 대화에 임하십시오 2002-09-20 이경진 1,0349
39081     [RE:39064]웃기구 있네. 2002-09-21 이시종 2448
40495 그냥 바람이 좋아,삶이 헐거워졌어 2002-10-14 박유진신부 1,03423
43786 형님의 기일 2002-11-19 이윤석 1,03417
45022 자신을 말하기 전에 헐뜯기부터 2002-12-11 강철한 1,03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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