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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440 방귀 뀐 인간이 성내는 것일까. '활주로'!! 2020-01-27 변성재 1,0140
219560 성수/성물/성상에 집착하는 것은 우상숭배 |13| 2020-02-11 신윤식 1,0142
220104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0-04-20 주병순 1,0141
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0-11-15 주병순 1,0141
221791 LP판으로 듣고싶은 올드팝 OLD POPS 2021-01-20 강칠등 1,0140
222523 [신앙묵상 90] 사람에게는 95%의 좋은 점과 5%의 나쁜 점이 있다 |3| 2021-05-06 양남하 1,0143
222532 줄도화 돔 물고기의 부성애 2021-05-08 박윤식 1,0143
224629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3-06 장병찬 1,0140
226444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2022-11-16 주병순 1,0140
226773 12.27.화.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.'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... 2022-12-27 강칠등 1,0140
227233 02.14.화.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."너희는 어찌하 ... 2023-02-14 강칠등 1,0140
227266 절( ≒교회) 습관적으로 다니지 말라. 20년 다녀도 아무 소용없다 |6| 2023-02-17 홍성자 1,0143
227299 예전 신문 보는 방법 2023-02-20 신윤식 1,0141
227340 †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24 장병찬 1,0140
227419 ★★★★★† 95.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/ 교 ... |1| 2023-03-05 장병찬 1,0140
227510 03.18.토."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 ... 2023-03-18 강칠등 1,0140
8644 사제와 교사(어느 현직교사의 얘기) 2000-02-12 곽일수 1,01340
18253 가톨릭대학교대전성모병원 살인사건!!! 2001-03-03 추인순 1,0135
18254     [RE:18253]자극적인 제목은 지양을... 2001-03-03 이성훈 2174
18540 [RE:18527]분통이 터진다구요@.@ 2001-03-14 이오순 1,01339
24718 그 때..그 수녀님! 2001-09-25 황미숙 1,01337
28105 정베드로 님께(토론토를 모르시면서...) 2002-01-02 캐롤라인 1,01313
28107     [RE:28105]질문~~ 2002-01-02 정원경 2486
28129        [RE:28126]감사합니다.... 2002-01-03 정원경 1014
30260 목자가 양들을 고소하려하다니... 2002-02-26 사랑 1,0136
30985 30958, 김기조 님의 '펀글'을 읽고 2002-03-17 지요하 1,01322
36303 사제에게 돌팔매질로 훈계(?)하시는 분께 2002-07-19 황정호 1,0139
38461 십자가 아래서 저질러진 일... 2002-09-11 안병서 1,0139
38647 민노총은 어느나라 총이에요. 2002-09-14 강한백 1,01361
42336 노조원님들 눈물 흘리시기 전에... 2002-11-01 장정원 1,01361
51325 그럴바에는 목사가 되야지요. 2003-04-21 오정숙 1,01331
51368     [RE:51325]오정숙님께 2003-04-22 정원경 4126
82557 부메랑(Boomerang) |20| 2005-05-19 배봉균 1,01319
82562     Re:부메랑(Boomerang) |9| 2005-05-19 유정자 24622
97365 "그래도 사람 사는 건 하늘을 우러르기 때문..." |1| 2006-03-28 지요하 1,01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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