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198 사진묵상 - 홍 세레자요한 인수신부님께서 선종하셨습니다. |4| 2009-01-23 이순의 1,2955
43197 [저녁묵상] 당신은 어떤 신자입니까 ?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3| 2009-01-23 노병규 1,19110
43196 참으로 인격적이고 인간다운 것이 된다. |3| 2009-01-23 김경애 7302
43195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. |2| 2009-01-23 주병순 6752
4319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 12, 2 |2| 2009-01-23 방진선 7252
43192 첫 고백성사를 앞둔 대자 이형에게 - 윤경재 |10| 2009-01-23 윤경재 1,5478
43191 연중 2주 금요일-새로운 사랑 관계 |3| 2009-01-23 한영희 7615
43190 새옷 |7| 2009-01-23 이재복 6796
43189 ◆ 시인 예레미야 . . . . [류해욱 신부님] |9| 2009-01-23 김혜경 82810
43188 ♡ 하느님과의 만남 ♡ |1| 2009-01-23 이부영 6644
43187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9-01-23 이은숙 1,23411
43186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! |6| 2009-01-23 유웅열 6745
43185 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7| 2009-01-23 박명옥 8557
4318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8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 |2| 2009-01-23 노병규 80012
43183 1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13-19 묵상/ 열혈당원 시몬처럼 |3| 2009-01-23 권수현 5674
43182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72 2009-01-23 김명순 6091
43181 이웃의 고통에 동참하지 않으면 |5| 2009-01-23 김용대 6164
431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9-01-23 이미경 1,32415
4317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1-23 김광자 8215
43178 1월 23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9-01-23 노병규 97515
43177 빛과 어둠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9-01-23 김광자 8296
431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르심의 첫 번째 목적 |6| 2009-01-23 김현아 87912
43174 "삶의 중심" - 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1-22 김명준 6904
43172 열왕기 상권 제15장 1 -34절 아비얌의 유다 통치/아사의 유다 통치 |4| 2009-01-22 박명옥 5811
43170 하느님의 뜻에 나를 온전히 맡겨라 |5| 2009-01-22 김용대 7334
43169 당신을 닮은 사람을 사랑합니다 |11| 2009-01-22 박영미 6994
43167 [저녁묵상] 아픔을 다스리게 하소서. 2009-01-22 노병규 8112
43163 주님을 안다는 착각 - 윤경재 |5| 2009-01-22 윤경재 8727
43162 강물처럼 엄청난 물, 내가 숨어 지내는 광야 |1| 2009-01-22 장선희 6801
43161 유 명 세 ㅡ 김연희 수녀님 2009-01-22 신옥순 89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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