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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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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이미경 |
1,096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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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1일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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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노병규 |
1,23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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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왕기 상권 제14잘 1 -31절 예로보암의 아들이 죽다/예로보암이 죽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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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박명옥 |
9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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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희망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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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박영미 |
691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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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죽이는 것이 옳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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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김현아 |
956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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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희망의 빛" - 1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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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김명준 |
85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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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을 존중하지 않는한 영원한 후진국에 머물 수 밖에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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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박영미 |
720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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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녁묵상] 처음의 그 마음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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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노병규 |
9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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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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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주병순 |
8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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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손을 모으면 마음도 모아집니다 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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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박명옥 |
1,23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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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식일 정신도 사랑으로 승화해야 한다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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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윤경재 |
64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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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레미아서 제11장 1 -23절 계약에불충실한 자들에 대한 징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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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박명옥 |
7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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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적 의식보다 인간의 필요가 더 중요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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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신옥순 |
75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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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5 - 송봉모 토마스 S.J.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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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노병규 |
99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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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0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23-28 묵상/ 영혼을 찾아 나서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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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권수현 |
7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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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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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이은숙 |
1,34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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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** 차동엽 신부님이요...............내 얼굴이 TV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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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이은숙 |
74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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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인생이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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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이부영 |
870 | 3 |
| 43095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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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김명순 |
71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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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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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이미경 |
1,372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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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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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유웅열 |
88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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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0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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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노병규 |
1,121 | 11 |
| 43091 |
윙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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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박영미 |
83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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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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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박명옥 |
80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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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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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김광자 |
868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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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에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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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0 |
김광자 |
778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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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법치사회에서 가족공동체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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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김현아 |
1,028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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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리스도의 사제직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들" - 1.19, 이수철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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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김명준 |
69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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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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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박영미 |
1,1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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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된 단식의 의미> ...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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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윤경재 |
1,520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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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저녁묵상] 내 탓과 네 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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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노병규 |
849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