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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095 하느님 사랑의 자유롭고 완전한 도구가 되었다 |2| 2009-04-03 김경애 5703
45094 꽃신은 벗어 놓고 . . . |15| 2009-04-02 박계용 93115
45093 "영원한 지평" - 4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4-02 김명준 6423
45092 "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" - 4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|2| 2009-04-02 김명준 6523
45091 매 맞아도 좋을 일 2009-04-02 김열우 5982
45090 (434)오늘도 내 십자가는 계속 짊어지고...앞으로 앞으로..가야만 하니 ... |22| 2009-04-02 김양귀 85610
45089 내 영혼의 부활! 사순 제5주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|3| 2009-04-02 박명옥 1,0698
45088 오늘의 복음 묵상 - 목숨을 내 놓으신 논쟁 |1| 2009-04-02 박수신 6482
45087 ['가짜 마리아'교] 대속제물에 관한 그릇된 영적인 흐름 |3| 2009-04-02 장이수 6411
45086 [매일묵상]알다 - 4월2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09-04-02 노병규 7664
45085 지혜로운 기도와 청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2| 2009-04-02 이은숙 1,3263
45084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|2| 2009-04-02 주병순 5852
45081 "희망찬 아침" -법정 스님- |5| 2009-04-02 유웅열 7706
45080 아브라함 전부터 계신 분 - 윤경재 |5| 2009-04-02 윤경재 6918
45079 크리스천의 영성 사순 제5주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4-02 박명옥 7446
45078 [요셉 수사님의 성소이야기] 나를 이끄신 하느님 5 |3| 2009-04-02 노병규 9006
45077 4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09-04-02 장병찬 5732
45076 4월 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8, 51-59 묵상/ 따름 = 영원한 생명 |6| 2009-04-02 권수현 5764
45075 ◆ 한 선생님의 사랑 . . . . . . . |11| 2009-04-02 김혜경 8708
45074 ♡ 삶의 단순함 ♡ 2009-04-02 이부영 6742
450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- 혼인과 공동 소유 |6| 2009-04-02 김현아 1,1119
4507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4-02 이미경 1,56720
45071 4월 2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4-02 노병규 1,15119
45070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주어야 한다. |11| 2009-04-02 박영미 7587
4506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7| 2009-04-02 김광자 6183
45068 "아버지"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성경 말씀 |5| 2009-04-02 장이수 6272
45067 이젠 주님 차례입니다 ....... 제미정 |8| 2009-04-02 김광자 5815
45066 아버지의 사람들과 어머니의 사람들 [너희와 같은 거짓말쟁이] |2| 2009-04-01 장이수 5152
45065 묵상하지 않는 사람은.. ㅡ 성녀 젬마 갈가니 ㅡ |4| 2009-04-01 김경애 9533
45064 내 말 안에 머무름 <과> 내 안에 머무름 |7| 2009-04-01 장이수 77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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