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030 살베 레지나 |4| 2009-01-17 김용대 6495
43028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|2| 2009-01-17 박명옥 6541
43026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불효? [성자의 순종과 악마의 불순종] 2009-01-17 장이수 7571
43025 먼 길 떠나는 내 아들사제에게....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새사제 첫미사 축하 ... |3| 2009-01-17 송월순 1,23011
43024 ** 차동엽 신부님.............'아멘"은?? ... |5| 2009-01-17 이은숙 1,1279
43023 심금을 울리는 성겸말씀 : 마르 10,15 2009-01-17 방진선 6761
4302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09-01-17 주병순 6851
43029     모든 민족의 + 죄인들의 피난처 [악령의 활동과 분별] 2009-01-17 장이수 4421
43021 열왕기 상권 제12장 1 -33절 북쪽 지파들이 반기를 들다 |3| 2009-01-17 박명옥 7383
43020 레위를 보시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9-01-17 정복순 5367
43018 아기예수님/영적성장을위한감성수련문종원신부님 |1| 2009-01-17 조연숙 7963
43017 ♡ 사랑이 없으면 ♡ 2009-01-17 이부영 6375
43015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. |4| 2009-01-17 유웅열 6476
43014 1월 17일 토요일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1-17 노병규 98211
43013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1-17 김광자 7064
430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9-01-17 이미경 97316
43011 Love |11| 2009-01-17 박영미 7747
43019     Re:Love |1| 2009-01-17 김용대 4021
43010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은 대화의 상대방이다 - 윤경재 |5| 2009-01-17 윤경재 6534
43009 마음의 선물 ........ 이해인 수녀님 |4| 2009-01-17 김광자 6114
43008 1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3-17 묵상/ 한 식탁에 둘러앉아 |3| 2009-01-17 권수현 6523
43007 남을 심판하지 말라 |1| 2009-01-17 신옥순 7193
43006 미리읽는 복음묵상/와서 보아라 요한1,35-42 2009-01-17 원근식 7373
430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장 위대한 발견 |6| 2009-01-16 김현아 78911
43004 사진묵상 - 성당에 가는 길 2009-01-16 이순의 6537
43003 남을 심판하지 마라 |2| 2009-01-16 박명옥 7635
43002 [저녁묵상] 그대는 내게 말했습니다 2009-01-16 노병규 5144
43001 괴물이거나 지혜롭지 못해서가 아니다 [정해진 멸망] 2009-01-16 장이수 6202
43000 숨겨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 |1| 2009-01-16 김용대 7942
42999 "영원한 안식처" - 1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09-01-16 김명준 7416
42998 "길을 찾는 인간" - 1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1-16 김명준 5407
42996 용서에는 소통하는 힘이 있습니다 - 윤경재 |2| 2009-01-16 윤경재 75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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