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3 개보다 못한 삶 2002-02-27 양승국 2,27726
4088 바늘방석 2002-09-26 양승국 2,27730
4656 너무도 시원시원한 2003-03-24 양승국 2,27730
2204 마르꼬의 고백... 2001-04-25 오상선 2,27718
2113 양심적으로 살기가..(3/27) 2001-03-27 노우진 2,27715
124347 ★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 |1| 2018-10-19 장병찬 2,2760
149725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1-09-14 장병찬 2,2760
113423 ★메세지 - 298번째.★ |1| 2017-07-24 송삼재 2,2762
1382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15) 2020-05-15 김중애 2,2769
1245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견과 믿음의 차이 |3| 2018-10-27 김현아 2,2762
145951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|7| 2021-04-08 조재형 2,27611
114290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2017-08-29 김철빈 2,2760
142039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|8| 2020-11-10 조재형 2,27611
131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7) 2019-07-27 김중애 2,2768
142328 온 누리의 임금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왕 대축일 |9| 2020-11-21 조재형 2,27613
188758 전삼용 신부님_자기 영광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법: 한 사람을 위한 마음 |1| 2026-03-28 최원석 2,2766
2429 21 05 19 수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침을 귀 안에 보내 ... 2022-04-18 한영구 2,2750
1335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좁은 문’으로 들어가도록 힘쓰고 있 ... |4| 2019-10-29 김현아 2,2758
1818 아기 이름 요한 2000-12-19 유대영 2,2753
1887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28) 2026-03-28 김중애 2,2754
3575 내가 줄 빵은...? 2002-04-17 오상선 2,27513
106732 ♣ 9.18 주일/ 애착을 버리고 슬기롭고 치열하게 사는 신앙인 - 기 프 ... |1| 2016-09-17 이영숙 2,2755
6227 사랑으로 눈이 멀어버린... 2004-01-05 노우진 2,27524
1241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9) 2018-10-09 김중애 2,2745
5295 "요단강 건너가 만나리" 2003-08-14 이인옥 2,2743
106584 죽고 싶었다 |1| 2016-09-09 김형기 2,2744
2959 10cm 밖에 안되는 팔다리로 2001-11-20 양승국 2,27418
10753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파파게노 이펙트 |2| 2016-10-17 김혜진 2,2747
2198 [탈출]한 발 앞장서 가시는 하느님 2001-04-23 상지종 2,2746
114368 ■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/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2017-09-01 박윤식 2,2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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