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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775 동성애 합헌을 반대합니다 ! 21 - 전주시기독교연합 "퀴어축제 반대한다" ... 2018-03-28 하경희 1,0130
214776     Re: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에이즈와 동성애 2018-03-28 하경희 4770
214950 가톨릭이 원래 보수 집단 아니었던가요? |1| 2018-04-10 신동숙 1,0133
215086 법외노조 5년, 전교조 조창익 위원장을 만나다 2018-04-22 이바램 1,0130
216191 울리지 않는 바이올린 2018-09-10 이부영 1,0131
216743 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-11-06 김철빈 1,0130
217463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19-02-17 주병순 1,0130
21831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0130
218858 이 게시판을 잠시 돌아봤는데.. 2019-10-10 최민철 1,0130
219415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신년회 대회장 이돈희 유엔 평화대사 축사 2020-01-21 이돈희 1,0130
219530 ◆◆◆2020년 해외성지순례 모집안내◆◆◆수정 2020-02-07 안충용 1,0130
219926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20-03-27 주병순 1,0130
221230 <인간의 自然饗宴의 모순> |1| 2020-11-12 이도희 1,0130
221420 성직자 수도자님들의 정치참여를 우려하면서 |1| 2020-12-08 박대현 1,01316
221670 등불 든 간호사, 그 이름은 나이팅게일 |2| 2021-01-08 박윤식 1,0134
221962 너희는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2-09 주병순 1,0131
224281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-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1,0130
225969 생활성가 - 02. 임쓰신 가시관 - 신상옥 안드레아 BEST 1집 2022-09-24 박관우 1,0130
226216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10-26 장병찬 1,0130
22716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3-02-07 주병순 1,0130
227205 대한민국 천주교는 교중미사에 몇십명 신자만 참례하는 미사를 원하는가? 2023-02-11 함만식 1,0132
227233 02.14.화.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."너희는 어찌하 ... 2023-02-14 강칠등 1,0130
227457 ★★★★★† 106. 하느님의 뜻과 인간의 뜻이 하나인 '피앗의 나라' / ... |1| 2023-03-09 장병찬 1,0130
227885 04.28.금."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"(요한 6, ... 2023-04-28 강칠등 1,0130
13474 깡패신부!! 이야기 2000-08-26 곽일수 1,01238
18540 [RE:18527]분통이 터진다구요@.@ 2001-03-14 이오순 1,01239
20239 `반역자`가 된 신부님 2001-05-10 김경아 1,01211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123
27018 27006번을 읽고 2001-12-02 정원경 1,01238
30365 넘 건방진 홈페이지...^^ 2002-03-01 정원경 1,0125
30369     [RE:30365]나원참^^ 2002-03-01 류대희 2542
30574 주말에 강변의 한 까페촌에서... 2002-03-06 김지선 1,01244
30583     [RE:30574]★ 수.호.천.사 』 2002-03-07 최미정 41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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