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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파견된 삶" - 7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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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0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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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의 말씀] 주님을 따르는 것은 자신을 버리는 것 - 허영엽 마티아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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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권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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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이유 / 마재성지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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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김미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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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나누십시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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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3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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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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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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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통령의 아기, 거지의 아기 [가난한 마음의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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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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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군인주일)햄버거 50개, 훈련병은 56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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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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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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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5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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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를 죽이는 것처럼 예수를 죽여야 한다? [살불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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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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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교회는 잃어버린 양을 찾지 않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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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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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정한 나는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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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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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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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4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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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섭리에 맡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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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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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성이 아닌 사랑으로 말씀 안다 [베드로를 비웃는다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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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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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어린양과 예수님의 어린양 [자기 십자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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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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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 믿는것과 하느님 믿는것 [말씀; 교회쇄신근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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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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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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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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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죄 없으신 마리아 성심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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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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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와 자유 - 3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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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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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생명의 말씀] 행복의 조건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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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6 |
권영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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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묵상 : 요한5,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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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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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14일 야곱의 우물-요한15,9-17 묵상/ 그리스도의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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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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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보지만 우리의 눈을 볼수 없듯이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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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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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7-13 묵상/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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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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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슴의 정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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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3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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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이기적 사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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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2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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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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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0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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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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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6 |
박종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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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을 저지르는 자는 사랑으로 나아가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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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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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한가위 미사 2012년 9월 30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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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8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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