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788 "파견된 삶" - 7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 ... |1| 2011-07-06 김명준 4497
67075 [생명의 말씀] 주님을 따르는 것은 자신을 버리는 것 - 허영엽 마티아 신 ... 2011-08-29 권영화 4492
67078 아름다운 이유 / 마재성지 가는 길 2011-08-29 김미자 4494
67133 ♡ 나누십시오 ♡ 2011-08-31 이부영 4494
67234 이름없는 순교자 - 배티의 영성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9-04 박명옥 4490
67292 대통령의 아기, 거지의 아기 [가난한 마음의 사랑] 2011-09-06 장이수 4490
67881 (군인주일)햄버거 50개, 훈련병은 56명 2011-10-02 노병규 4496
67949 10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1,1-4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2011-10-05 권수현 4492
68351 부처를 죽이는 것처럼 예수를 죽여야 한다? [살불조] 2011-10-23 장이수 4490
68589 가톨릭 교회는 잃어버린 양을 찾지 않았다 2011-11-02 장이수 4490
69243 진정한 나는 누구인가? 2011-11-29 유웅열 4494
69395 친구여! 2011-12-04 김문환 4490
69451 ♡ 섭리에 맡김 ♡ 2011-12-06 이부영 4490
69680 지성이 아닌 사랑으로 말씀 안다 [베드로를 비웃는다면] |2| 2011-12-15 장이수 4490
70149 하느님의 어린양과 예수님의 어린양 [자기 십자가] 2012-01-03 장이수 4490
70634 교회 믿는것과 하느님 믿는것 [말씀; 교회쇄신근원] 2012-01-20 장이수 4490
71456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2-25 박명옥 4491
71702 원죄 없으신 마리아 성심은 2012-03-08 방진선 4490
72111 진리와 자유 - 3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3-28 김명준 4494
72906 [생명의 말씀] 행복의 조건 - 고준석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2012-05-06 권영화 4492
72931 5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묵상 : 요한5,44 2012-05-08 방진선 4490
73072 5월14일 야곱의 우물-요한15,9-17 묵상/ 그리스도의 사랑 2012-05-14 권수현 4493
73170 눈으로 보지만 우리의 눈을 볼수 없듯이![허윤석신부님] 2012-05-18 이순정 4494
73672 6월11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7-13 묵상/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... 2012-06-11 권수현 4496
74132 우리 가슴의 정원 2012-07-03 유웅열 4493
74546 ♡ 이기적 사랑 ♡ 2012-07-25 이부영 4492
74676 고독 |2| 2012-08-01 유웅열 4491
75366 성경의 주옥같은 말씀들 2012-09-06 박종구 4491
75501 악을 저지르는 자는 사랑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|1| 2012-09-13 장이수 4490
7583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한가위 미사 2012년 9월 30일) 2012-09-28 강점수 4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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