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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5.0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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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0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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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6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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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5-10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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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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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9-2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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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 10 02 토 평화방송 미사 정신 고통을 받을 때 수호천사께서 예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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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20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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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 잔속에 담긴희망/섭리를 신뢰해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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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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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12-19 묵상/ 그분의 옷자락이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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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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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날 (대설 주의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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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17 |
이재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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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을 사랑하고 또 원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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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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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참 나’의 ‘제 얼굴’ - 4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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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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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의 깨달음이 하느님 형상을 찾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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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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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용서는 하나(루카복음7,1-5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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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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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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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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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교 태동 [가짜 마리아 / 마리아 중심의 다른 복음, 교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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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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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평화의 샘" - 5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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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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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일곱(seven)가지 예쁜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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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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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성령강림 대축일 2010년 5월 23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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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1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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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성모의 밤 - 미사 07-폭죽 세러머니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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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4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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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기의식에서 구원의식으로 전환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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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5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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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을 위한 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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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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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독을 동경으로 변화시켜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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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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죄의 힘에 결박시켜 제물을 팔다 [제물인가, 사랑인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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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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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상의 문을 열지 못하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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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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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사람>-(마태 7,24-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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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1 |
배동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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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8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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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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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8월 7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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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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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연중 제22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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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5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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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룸바의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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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1 |
조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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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영혼이 되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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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황호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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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8주일/감사하는 마음으로 "탓"은 나에게/글:배 광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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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9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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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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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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