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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기도 / 1월 2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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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장병찬 |
80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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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의 모친 마리아대축일에 새해축복의 인사 와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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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임숙향 |
87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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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일-첫날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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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한영희 |
8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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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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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김광자 |
7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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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낡은 것에서 새 것으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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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이부영 |
6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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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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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이미경 |
1,001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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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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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김명순 |
70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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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, 새 아침에 드리는 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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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유웅열 |
70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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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'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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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주경욱 |
67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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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일 목요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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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노병규 |
1,061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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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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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박명옥 |
734 | 2 |
| 42517 |
새해 새아침/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/이 해인 수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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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1 |
원근식 |
78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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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유 위에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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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광자 |
575 | 6 |
| 42515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체적인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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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현아 |
76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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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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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광자 |
68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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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를 맞이하며 바치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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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박영미 |
6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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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열리는 문턱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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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용대 |
574 | 2 |
| 42511 |
입으로만 성모님하지말고 행동으로 표현해야 [완전한 가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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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장이수 |
651 | 2 |
| 42509 |
사진묵상 - 지는 해 뜨는 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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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이순의 |
1,077 | 5 |
| 42508 |
[생활 묵상] 광대 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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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유낙양 |
634 | 3 |
| 42507 |
"하느님의 자녀답게" - 12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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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명준 |
839 | 4 |
| 42506 |
"영원한 오늘" - 12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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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김명준 |
566 | 3 |
| 42505 |
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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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주병순 |
609 | 2 |
| 42504 |
성가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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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박영미 |
72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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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년에 한번씩만 읽어서 "좋은 글"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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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유웅열 |
1,028 | 5 |
| 42502 |
세상의 정신은 알지 못하고 어둠의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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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장이수 |
560 | 2 |
| 42501 |
성모신심,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성부께로 향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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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장이수 |
5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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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빛을 맞이하는 준비의 날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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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윤경재 |
702 | 4 |
| 42499 |
어떤 사람이 복된 삶을 사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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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유웅열 |
780 | 4 |
| 42498 |
12월 31일-세모에(II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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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한영희 |
974 | 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