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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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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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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와 감사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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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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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참 나’의 ‘제 얼굴’ - 4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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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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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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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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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18-21 묵상/ 세상의 증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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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8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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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7주일 -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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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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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인의 제물 <과> 카인의 자손 [세상을 헤매다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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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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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안(開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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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13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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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.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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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6-3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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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17-2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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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04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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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(身鼓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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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4 |
이재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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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모두 함께 사는 아버지의 나라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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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31 |
배동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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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휴식은 올바른 영성의 길에 따르는 결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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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9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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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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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11 |
이강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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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연중 제21주일 본문+해설+묵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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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0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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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원수에게 어떻게 사랑씩이나!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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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1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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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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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1 |
김중애 |
4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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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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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9 |
주병순 |
44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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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4주일 회개와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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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4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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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근검절약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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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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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죄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4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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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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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은 주님의 기쁨의 낙원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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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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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불이 내 마음 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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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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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정한 사랑" 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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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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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해피엔딩(happy ending)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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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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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무한하신 하느님을 찾기(SUN-1)---비오 성인과 함께 하는 대림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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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30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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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작은 행복이 만든 우리들 세상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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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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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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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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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하느님 용기를 갖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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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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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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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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