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5013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... 2010-04-21 주병순 4461
55068 찬미와 감사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3 이순정 4466
55083 ‘참 나’의 ‘제 얼굴’ - 4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0-04-23 김명준 44615
55467 예수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. 2010-05-06 김중애 44613
55523 5월8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5,18-21 묵상/ 세상의 증오 |1| 2010-05-08 권수현 4463
55874 부활 제7주일 - 매괴의 성모님,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... 2010-05-21 박명옥 44611
56487 카인의 제물 <과> 카인의 자손 [세상을 헤매다 ] 2010-06-10 장이수 4461
56550 개안(開眼) 2010-06-13 김용대 4463
56968 "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." - 6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0-06-30 김명준 4467
57054 7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10,17-2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0-07-04 권수현 4462
57305 신고(身鼓) |2| 2010-07-14 이재복 4465
57678 <모두 함께 사는 아버지의 나라> |3| 2010-07-31 배동민 4463
57904 ♥휴식은 올바른 영성의 길에 따르는 결과이다. 2010-08-09 김중애 4461
57938 <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> 2010-08-11 이강복 4461
58119 <연중 제21주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8-20 장종원 4462
58343 <원수에게 어떻게 사랑씩이나!> 2010-09-01 장종원 4463
58345 하느님처럼 2010-09-01 김중애 4461
58492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0-09-09 주병순 4461
58598 연중 제24주일 회개와 용서 |1| 2010-09-14 원근식 4462
58752 <근검절약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다> 2010-09-23 장종원 4463
59071 속죄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4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10-08 장기순 4465
59274 성모님은 주님의 기쁨의 낙원이었다 2010-10-16 김중애 4461
59390 하느님의 불이 내 마음 안에 2010-10-21 노병규 4463
59597 "진정한 사랑" 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|1| 2010-10-29 김명준 4466
60273 "해피엔딩(happy ending)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0-11-27 김명준 4469
60337 1.무한하신 하느님을 찾기(SUN-1)---비오 성인과 함께 하는 대림절 ... |1| 2010-11-30 박영미 4462
60590 ☆ 작은 행복이 만든 우리들 세상 ☆ |2| 2010-12-11 김광자 4462
60662 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. |1| 2010-12-13 김중애 4466
60692 16.하느님 용기를 갖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 |2| 2010-12-14 박영미 4465
60905 아버지의 눈물 2010-12-23 김중애 44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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