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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,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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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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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24주일 회개와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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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4 |
원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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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근검절약만이 인류를 살릴 수 있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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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3 |
장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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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죄 제물에 관한 규정(레위기4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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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0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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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은 주님의 기쁨의 낙원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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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1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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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불이 내 마음 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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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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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정한 사랑" 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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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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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해피엔딩(happy ending)" - 11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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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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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무한하신 하느님을 찾기(SUN-1)---비오 성인과 함께 하는 대림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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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30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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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작은 행복이 만든 우리들 세상 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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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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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천함 속에 오래 머물지 마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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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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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하느님 용기를 갖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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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14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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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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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3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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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7일 야곱의 우물- 루카5,12-16 묵상/ 손을 내밀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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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7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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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나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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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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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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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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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잔해진 풍랑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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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9 |
김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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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믿음의 힘" - 1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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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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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주님, 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.” - 3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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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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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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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1 |
정평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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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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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7 |
김초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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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의 그곳 (펌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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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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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코린 제10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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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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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6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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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06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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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4주간 - 길 위에 서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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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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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부활 제4주간 - 길 위에 서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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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0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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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스러운 구원의 표지는.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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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5-29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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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 3,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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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08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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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어떻게 하느님을 알 수 있는가 < 하느님의 속성들 < 신학 대전 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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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5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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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보물이 있는 곳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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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7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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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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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1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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