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935 내가 가진 것은 끝없는비참함뿐입니다. 2010-11-13 김중애 4922
60574 12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16-19 묵상/ 아름다운 동행 |1| 2010-12-10 권수현 4924
60897 <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-많이 읽어주세요 2010-12-23 장종원 4922
6089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2010년 12월 25 ... 2010-12-23 강점수 4924
61205 ♥고행도 중요한 인간적인 기도의 한 형태이다. |2| 2011-01-05 김중애 4923
61382 성서에서의 오늘! [허윤석신부님] |2| 2011-01-13 이순정 4926
62553 성무일도 독서 : 베르나의 성 제노 주교의 글에서 2011-03-05 방진선 4922
62778 "사탄아, 물러가라" - 3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3-13 김명준 4924
62835 자신에 대한 칭찬을 되도록 피할 것, 2011-03-15 김중애 4920
64159 (^^) 이곳은 신자가 아니라도 이용가능합니다. |1| 2011-05-03 김초롱 49211
64164 "영원한 청춘" - 5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05-03 김명준 4924
64263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/이채(퍼온글) 2011-05-07 이근욱 4922
65439 루시퍼(Lucifer)라는 이름에 대하여 2011-06-22 소순태 4923
65468 천국과 하늘 나라가 동일하지 않은 것을 모르고 계신 분들께 |1| 2011-06-23 소순태 4924
65471     천국(天國) =하늘나라 2011-06-23 김종업 3604
66534 겸손의 德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05 박명옥 4922
66839 하늘나라 잔치의 삶 - 8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1-08-18 김명준 4924
67321 9월8일 야곱의 우물- 마태1,18-23 묵상/ 묵묵하고 우직하고 현명한 ... 2011-09-08 권수현 4925
67861 작지만 아름다운 하느님의 꽃 .小花 데레사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0-01 박명옥 4922
67920 ♡ 겸손 ♡ 2011-10-04 이부영 4923
68284 10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묵시 3,15-16 2011-10-20 방진선 4920
68300 바른 믿음은 실천강조 아닌 순종강조 [믿음의 순종] 2011-10-21 장이수 4920
68735 11월 배티 은총의 밤 02 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1-08 박명옥 4921
69230 꿈과 비전, 그리고 희망 - 11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2011-11-28 김명준 4925
69293 + 실행하는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1-12-01 김세영 4926
70192 가족관계의 문제에 답을 주시다. 2012-01-05 유웅열 4924
70915 인구조사가 왜? |15| 2012-02-02 이인옥 4924
71236 노년의 삶은 곧 인생의 철학입니다 (신작시) / 이채 2012-02-15 이근욱 4922
71868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16 박명옥 4923
71877 사순 제4주일/세상을 사랑하신 나머지/유 광수 신부 2012-03-17 원근식 4925
72790 5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10,22-30 묵상/ 그리스도 메시아십니까? 2012-05-01 권수현 4925
168,850건 (4,372/5,629)